27졸은 선고 후반전 전략, 28졸은 서머인턴까지의 킥오프.
각자의 위치에서 가장 밀도 있는 다음 한 발을 내딛기 위한 가이드.
선고 시즌 후반전. 남은 시간을 밀도 있게 쓰기 위한 3가지 액션 플랜.
가장 먼저 해야 할 건 전략의 방향을 정하는 것입니다. "일단 계속 넣어보자"는 전략이 아닙니다.
| 기준 | 27졸에서 승부를 봐야 하는 사람 | 28졸 병행을 고려할 수 있는 사람 |
|---|---|---|
| 나이 | 만 29세 이상 → 28졸로 넘기면 졸업 시점의 나이가 더 불리해짐. 27졸에서 결판을 내는 게 낫다. 기업 규모를 낮추더라도 일단 취업해서 경력을 쌓는 전략 | 만 28세 이하 → 28졸로 넘겨도 나이 핸디캡이 크지 않음. 27졸을 진행하면서 동시에 보험을 걸어둘 수 있는 여유가 있음 |
| 업계 | IT·Web, 벤처, 인재, 광고, 부동산, 소매·외식, 중소·중견 메이커 등 통년채용이나 후기 모집이 활발한 업계. 기업 규모를 내리면 선택지가 넓어짐 | 대형 메이커, 종합상사, 금융(은행·보험), 인프라 등 신졸 일괄채용 중심 업계만을 지망하는 경우. 대부분 내정 출시가 끝난 상태 |
A·B·C 중 어떤 걸 택하든, "지금 27졸로 넣을 수 있는 기업"은 전부 넣으세요. 28졸 병행을 결정했다고 해서 27졸 지원을 멈추는 건 가장 나쁜 선택입니다. 27졸 선고 경험 — ES를 쓰고, 면접을 보고, 떨어지고, 복기하는 그 과정 자체가 28졸의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지금 모집 중인 기업에 ES 계속 제출
마이나비 종업원수 필터로 우량 중소·중견 발굴
채용직결형 이벤트 적극 참가
떨어진 선고를 반드시 복기 → 동일 실수 반복 방지
서머인턴 ES 제출 시작 (5월 마감 기업 다수)
자기분석 보강 — 27졸 면접에서 막힌 질문이 힌트
업계·기업 리서치를 더 넓게
적성검사 대비 병행
인턴 참가 → 조기선고 루트 확보
두 트랙을 동시에 돌리는 것이 B의 핵심. 27졸에서 "なぜ?"를 5번 파고들어진 사람과, 한 번도 면접을 안 본 사람이 같은 서머인턴 ES를 쓰면 퀄리티가 완전히 다릅니다.
지금까지 떨어진 건 "운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ES에서 떨어지는 이유와 면접에서 떨어지는 이유는 완전히 다르고, 면접도 단계별로 떨어지는 원인이 다릅니다. 각각을 정밀하게 점검해야 남은 선고의 정밀도가 올라갑니다.
ES 단계에서 떨어지는 건 "내용이 약해서"라기보다 "읽는 사람이 장면을 그릴 수 없어서"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인사 담당자는 하루에 수백 건의 ES를 읽습니다. 추상적인 ES는 기억에 남지 않습니다.
① 축이 없다 — 가쿠치카든 자기PR이든, 한 줄로 요약할 수 없는 글. 여러 이야기가 뒤섞여서 결국 뭘 말하고 싶은 건지 모름.
② 두괄식이 아니다 — 배경 설명부터 장황하게 시작해서 결론이 마지막에 나오는 글. 인사 담당자는 첫 1-2문장에서 "읽을 가치가 있는가"를 판단함. 결론(강점/성과/하고 싶은 것)을 맨 앞에 써야 함.
③ 숫자가 없다 — "많이", "열심히", "적극적으로"로 도배된 ES. 구체적 숫자(기간, 인원, 성과)가 하나도 없으면 신빙성이 떨어짐.
④ "나"가 안 보인다 — 팀 활동을 썼는데 주어가 전부 "우리". 내가 구체적으로 뭘 했는지, 왜 그 행동을 선택했는지가 빠져있음.
⑤ 결과만 있고 과정이 없다 — "매출 20% 향상"이라는 결과는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고 어떤 순서로 움직였는지(=과정)가 없음.
⑥ 일본어가 부자연스럽다 — 한 문장이 너무 길거나, 한자어가 많아서 딱딱하고 어색하거나, 읽는 사람이 한 번에 이해하기 어려운 문장. 내용 이전에 읽히지 않으면 의미가 없음.
자신의 ES를 열어놓고, 위 5가지에 해당하는 문장을 형광펜으로 칠해보세요. 3개 이상 걸리면 ES 자체를 다시 쓰는 게 빠릅니다.
어느 단계에서 떨어졌는지에 따라 보완 포인트가 완전히 다릅니다.
1차에서 떨어지는 건 내용이 아니라 전달 방식의 문제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체크포인트:
— 질문에 대한 답을 하고 있는가? (질문과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진 않은가)
— 결론부터 말하고 있는가? 배경 설명이 너무 길지 않은가?
— 1분 이내에 답변이 끝나는가? 2-3분씩 말하고 있지 않은가?
— 표정이 굳어있지 않은가? 시선은 면접관을 향하고 있는가?
— 성량이 충분한가? 작은 목소리로 웅얼거리고 있지 않은가?
— 경어가 완벽할 필요는 없음. 더듬거리더라도 면접관과의 야리토리(やりとり)가 성립하고 있는가?
1차는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인가"의 첫인상 관문입니다. 녹화해서 본인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확인해보세요.
2차에서 떨어지는 건 깊이 파고드는 질문에 답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실제 후카보리 질문 예시:
— "なぜそう思ったのですか?" (왜 그렇게 생각했나요?)
— "他の方法は考えなかったのですか?" (다른 방법은 생각 안 했나요?)
— "もう一度やるとしたら、何を変えますか?" (다시 한다면 뭘 바꿀 건가요?)
— "その経験から何を学びましたか?" (그 경험에서 뭘 배웠나요?)
— "それは他の場面でも活かせましたか?" (그건 다른 장면에서도 써먹었나요?)
대비법: 자신의 가쿠치카·자기PR을 "なぜ?" 3단계로 파보는 연습을 하세요. 3번째 "왜?"에서 막히면 자기분석이 부족한 것입니다. 실패·반성도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전부 잘 됐습니다"는 면접관이 가장 경계하는 답변입니다.
최종에서 떨어지는 건 입사 의욕과 기업 이해도의 문제입니다. 최종은 "이 사람을 정말 받아도 되는가?"를 최종 판단하는 자리이고, 핵심 질문은 "なぜ当社なのか?"(왜 우리 회사인가?) 하나입니다.
이 질문에 답하려면 두 가지가 필요합니다:
① 원체험(原体験)과의 연결
"왜 이 업계, 이 직종에 관심을 갖게 되었는가"의 뿌리가 되는 자기 경험. 자기분석에서 나온 가치관·강점이 어떤 원체험에서 비롯되었고, 그것이 왜 이 회사의 사업과 연결되는지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예) "어린 시절 지방에서 자라면서 물류 인프라의 부족을 체감 → 물건이 사람에게 닿는 구조에 관심 → 귀사의 라스트마일 물류 사업에서 그 과제를 해결하고 싶다"
② "타사가 아니라 이 회사에서만 할 수 있는 것" 찾기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아서"는 모든 회사에 쓸 수 있는 답이라 의미가 없습니다. 같은 업계의 경쟁사와 비교해서, 이 회사에서만 가능한 것을 찾아야 합니다.
— IR자료(투자자용 보고서), 中期経営計画(중기경영계획) 읽기
— 경쟁사 2-3개와 비교: 사업 영역, 강점, 문화의 차이점 파악
— "이 회사의 ○○ 사업은 경쟁사에는 없는 △△한 특징이 있고, 내가 이 사업에서 ○○을 하고 싶다"까지 구체화
역질문(逆質問) — 좋은 것 vs 나쁜 것:
✗ "どのような事業を行っていますか?" (어떤 사업을 하고 계신가요?) → 홈페이지에 있음
✗ "福利厚生はどうですか?" (복리후생은 어떤가요?) → 관심이 조건에만 있다는 인상
✓ "中期経営計画で○○事業の拡大を掲げていますが、新卒がその事業に携わる機会はありますか?"
(중기경영계획에서 ○○ 사업 확대를 내걸고 계신데, 신졸이 그 사업에 관여할 기회가 있을까요?)
✓ "○○部署では、入社何年目から自分からプロジェクトを任せていただける環境でしょうか?"
(○○ 부서에서는 입사 몇 년차부터 스스로 프로젝트를 맡길 수 있는 환경인가요?)
이건 정상입니다. 솔직히, 같은 업계의 기업들은 사업 내용이 비슷한 경우가 많고, 학생 입장에서 거대한 차별점을 발견하는 건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기업의 차이점이 아니라 "나와 이 기업의 접점"에서 지망동기를 만드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차별화의 축은 크게 3가지입니다:
① 사업·프로젝트 단위의 차이 — 같은 업계라도 주력 사업, 최근 신규 사업, 해외 전개 방식 등은 다릅니다. 중기경영계획을 읽으면 "이 회사가 앞으로 어디에 힘을 쏟으려 하는가"가 보이고, 그것과 자기 원체험을 연결하면 됩니다.
② 사람·문화의 차이 — OB/OG 방문, 설명회에서 만난 사원의 인상, 회사의 인재육성 방침 등. "이 회사의 ○○한 문화가 나의 △△한 가치관과 맞다"는 것도 충분한 지망동기가 됩니다.
③ 규모·포지션의 차이 — 업계 1위 vs 3위는 전략이 다릅니다. "1위의 여유 속에서 신규사업을 해보고 싶다" vs "3위의 도전적 환경에서 성장하고 싶다"는 같은 업계라도 완전히 다른 지망동기가 됩니다.
"이 기업에서만 가능한 것"을 100% 찾을 필요는 없습니다. 중요한 건 "내가 왜 여러 기업 중에서 이 기업을 골랐는가"를 자기 경험과 가치관에 기반해서 설명할 수 있는 것이고, 그 설명이 진심으로 느껴지면 면접관은 납득합니다.
위에서 설명한 차별화 축을 실제 지망동기로 풀어보면 이렇게 됩니다.
「私は大学時代のゼミ活動を通じて、地域の中小企業が海外展開に苦戦している現状を目の当たりにしました。貴社は総合商社の中でも中堅・中小企業の海外進出支援に特化した部門を持っており、中期経営計画でもこの領域の拡大を掲げています。私のゼミでの経験と、貴社のこの事業領域で、中小企業と海外市場をつなぐ仕事がしたいと思い、志望しました。」
(저는 대학 세미나 활동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이 해외 진출에 고전하는 현실을 직접 목격했습니다. 귀사는 종합상사 중에서도 중견·중소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에 특화된 부문을 갖고 있고, 중기경영계획에서도 이 영역 확대를 내걸고 있습니다. 세미나에서의 경험과 귀사의 이 사업 영역에서, 중소기업과 해외 시장을 잇는 일을 하고 싶어 지원했습니다.)
→ 원체험(세미나) + 회사의 특정 사업(중소기업 해외 진출 지원) + 중기경영계획까지 연결
「説明会で○○様から"うちは若手でも手を挙げればやらせてもらえる文化がある"というお話を伺い、強く共感しました。私はアルバイト先で、自ら提案した接客のやり方を見直す提案が採用された経験があり、自分から動いて形にすることにやりがいを感じます。年次に関係なく挑戦できる貴社の環境で、自分から価値を生み出していきたいと思っています。」
(설명회에서 ○○님이 "우리는 젊은 사원이라도 손을 들면 시켜주는 문화가 있다"는 말씀을 듣고 강하게 공감했습니다. 저는 아르바이트에서 스스로 제안한 접객 방식 개선 제안이 채택된 경험이 있고, 스스로 움직여서 형태를 만드는 것에 보람을 느낍니다. 연차에 상관없이 도전할 수 있는 귀사의 환경에서 스스로 가치를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 설명회에서 들은 구체적 에피소드 + 자기 경험(아르바이트) + 그 문화와 자기 가치관의 핏
「食品業界の中でも、貴社が他社とは異なる"新しい商品づくりへの挑戦"に魅力を感じました。大手が手を出しにくい領域で、貴社は○○シリーズのような従来にないコンセプトの商品を次々と投入しています。私は大学の商品企画コンペで"既存の枠にとらわれない発想"を評価された経験があり、貴社のこの挑戦する姿勢の中で自分の発想力を活かしたいと思いました。」
(식품업계 중에서도, 귀사가 다른 회사와는 다른 "새로운 상품 만들기에 대한 도전"에 매력을 느끼고 있습니다. 대기업이 손대기 어려운 영역에서, 귀사는 ○○시리즈처럼 기존에 없던 컨셉의 상품을 연이어 투입하고 있습니다. 저는 대학 상품기획 콘테스트에서 "기존 틀에 얽매이지 않는 발상"을 평가받은 경험이 있고, 귀사의 이 도전하는 자세 속에서 제 발상력을 살리고 싶습니다.)
→ 업계 내 독자적 포지션(도전하는 전략) + 구체적 상품명 + 자기 경험(콘테스트)과의 연결
3개 예시 모두 구조는 동일합니다: 자기 경험(원체험) → 이 회사의 특정한 무언가(사업/문화/포지션) → 그 접점에서 내가 하고 싶은 것. "이 회사가 좋아서"가 아니라 "나의 ○○과 이 회사의 △△가 맞기 때문에"라는 논리가 핵심입니다.
지금까지의 선고 결과를 전부 적어보세요. 패턴이 보이면 보완 포인트가 명확해집니다.
참고로, 서류선고에서 떨어지는 건 ES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적성검사(SPI 등)에서 탈락하는 경우도 많고, ES + 적성검사 종합 판단인 기업도 있습니다. "서류에서 떨어졌다 = ES가 나쁘다"라고 단정하지 말고, 적성검사 점수가 원인일 가능성도 함께 검토하세요.
| 기업명 | 떨어진 단계 | 떨어진 이유 (추정) | 보완 포인트 |
|---|---|---|---|
| 예) A사 | 서류(ES+적성) | 가쿠치카에 숫자·구체적 행동 없음. 적성검사 시간 부족 | 워크시트 Q2, Q4 점검 + SPI 시간배분 연습 |
| 예) B사 | 적성검사 | 玉手箱 계수에서 시간 내 풀지 못함 | 타이머 걸고 스피드 연습 |
| 예) C사 | 1차 면접 | 답변이 2-3분으로 길었음, 결론이 뒤에 나옴 | 결론 퍼스트 + 1분 이내 연습 |
| 예) D사 | 2차 면접 | "なぜ?" 후카보리에서 답변 막힘 | なぜ? 3단계 연습 |
| 예) E사 | 최종 | 경쟁사와의 차이를 설명 못함, 역질문이 약했음 | IR·중기경영계획 정독 + 원체험 연결 |
같은 단계에서 반복적으로 떨어지고 있다면, 그 단계의 체크포인트를 집중 보완하세요.
"넣을 데가 없다"는 착각입니다. 찾는 방법을 바꾸면 기업은 아직 많습니다.
대부분의 취준생은 업계·직종으로 필터를 걸고, 유명 기업부터 봅니다. 이 시기에는 전략을 바꿔야 합니다. 두 가지 방향을 동시에 돌리세요.
지금까지 안 봤던 업계의 중소·중견기업을 찾는 전략.
방법: マイナビ에서 업계·직종 필터를 전부 해제 → エントリー受付中(엔트리 접수 중) 체크 → 나오는 기업을 업계 구분 없이 하나씩 확인
유명하지 않을 뿐, 업계 내 점유율이 높은 우량 중소·중견기업이 많습니다. 이름을 모르는 기업이야말로 이 시기의 기회.
이름은 안 알려졌지만 종업원 수가 많은 안정 기업을 단계적으로 찾는 전략.
방법: マイナビ에서 従業員数(종업원 수) 순으로 정렬 + エントリー受付中 체크 후, 단계적으로 좁혀가세요.
STEP 1. 종업원 5,000명 이상부터 확인 — 대기업급인데 아직 모집 중인 곳이 있으면 즉시 리스트업
STEP 2. 3,000명 이상으로 넓히기 — 업계 내 준대기업·대형 중견. 이 구간에 숨은 우량기업이 가장 많음
STEP 3. 1,000명 이상까지 확장 — 안정적인 사업 규모를 가진 중견기업. 경쟁률이 눈에 띄게 낮아짐
취준생 대부분이 이 필터를 안 쓰기 때문에, 규모 대비 경쟁률이 낮은 기업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A와 B를 동시에 돌려서, 기업 규모에 구애받지 말고 "지금 넣을 수 있는 곳"을 최대한 넓히세요.
ES 없이 당일 면접·면담으로 바로 선고가 진행. 이 시기에 특히 유효합니다.
한국 배경을 강점으로 어필할 수 있는 장. 일반 선고보다 경쟁률이 낮습니다.
27卒 대상
자기분석 + 업계/직종연구 + ES준비
3시간이면 엔트리 준비 완료.
일본 신졸채용의 전체 구조를 이해하고, 서머 인턴 시즌에 바로 움직일 수 있는 상태까지.
한국에서의 취업 준비 경험을 그대로 일본에 적용하면 거의 실패합니다. 근본적으로 채용의 전제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수시채용 — 빈자리가 나면 채용
"지금 뭘 할 수 있는가" = 즉전력
스펙·자격증·인턴 경험 중시
졸업 후에도 지원 가능
신졸일괄채용 — 졸업 전에 일괄 채용
"이 사람이 성장할 수 있는가" = 포텐셜
가치관·강점·성장가능성 중시
졸업 전에 내정을 받아야
경험이 없어도 됩니다. 일본 기업이 신졸에게 기대하는 건 "지금 뭘 할 수 있는가"가 아니라 "이 사람이 우리 회사에서 성장할 수 있는가"입니다.
그래서 ES와 면접에서 자격증이나 스펙이 아니라, 가치관이 일관되는지, 강점이 재현 가능한지, 그 사람의 사고방식과 행동 패턴이 회사 문화에 맞는지를 확인합니다. 이걸 확인하는 방법이 바로 深掘り(후카보리) — ES에 쓴 에피소드 하나를 잡고 "なぜ?" "なぜ?" "なぜ?"와 연속 질문으로 깊이 파고드는 면접 방식입니다.
그래서 자기분석이 필요합니다. 자기분석 없이 ES를 쓰면 후카보리에서 무너집니다.
일본 신졸채용은 하나의 긴 과정이 아니라 3개의 쿨(クール)로 나뉩니다.
6월 - 9월
사실상 선고의 1단계. 인턴에 참가하지 않으면 조기선고 루트 자체에 접근할 수 없는 기업도 많음.
← 지금 준비 시작 시점
10월 - 2월
인턴 참가자 대상 특별 선고. 본선고보다 경쟁률이 낮고 유리한 포지션에서 시작.
3월 - 6월
일반 공개 채용. 여기서 처음 준비하면 이미 70%는 끝나 있는 상태.
인턴은 "연습"이 아니라 본선고의 1라운드입니다.
몇 년 전까지는 "인턴은 기업 체험, 본선고가 진짜 승부"라는 말이 맞았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바뀐 현실:
— 대기업을 중심으로, 인턴 참가자에게만 조기선고 루트를 제공하는 기업이 급속히 늘고 있음
— 일부 기업은 인턴에 참가하지 않으면 본선고 자체에서 불리해지거나, 사실상 인턴 참가자로 내정 인원의 대부분을 채우는 경우도 있음
— 결과적으로, 본선고에서 "처음부터 시작하는 사람"과 "인턴을 거친 사람"의 격차가 해마다 벌어지고 있음
그렇다고 인턴에서 좋은 결과를 못 받았다고 끝은 아닙니다.
— 인턴에서 떨어져도, 그 과정에서 쓴 ES·본 면접·경험한 업무가 본선고의 무기가 됨
— 인턴을 "통과/불통과"로만 보지 말고, "본선고를 위한 실전 연습 + 업계·기업 이해를 깊이는 기회"로 활용하는 것이 핵심
— 중요한 건 인턴에 참가했느냐 아니냐지, 거기서 내정을 받았느냐가 아님. 참가한 사실 자체가 본선고에서 유리하게 작용
결론: 인턴은 가능한 한 많이 지원하고, 결과에 연연하지 말고, 경험을 본선고에 연결하세요.
실질적인 시작점은 지금입니다. 오늘이 가장 빠른 날.
"자기분석 해야 한다"는 말은 많이 들어봤을 겁니다. 근데 정확히 뭘 하는 건지, 왜 하는 건지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한 줄로 말하면, "나는 어떤 상황에서 어떤 방식으로 행동하는 사람인가"를 구체적인 에피소드와 함께 말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스펙 쌓기"가 아닙니다.
일본 면접의 핵심은 深掘り(후카보리)입니다. 면접관은 ES에 쓴 에피소드 하나를 잡고, "なぜ?"를 연속으로 던지며 깊이 파고듭니다:
"동아리에서 이벤트를 기획했습니다"
→ "왜 이벤트를 기획하려고 했나요?"
→ "다른 방법은 생각 안 했나요?"
→ "팀원들은 어떤 반응이었나요?"
→ "반대하는 사람이 있었다면 어떻게 설득했나요?"
→ "그 과정에서 가장 힘들었던 건?"
→ "다시 한다면 뭘 바꿀 건가요?"
→ "그 경험이 다른 장면에서도 살아진 적이 있나요?"
이런 질문에 일관되게 답하려면, "나는 이런 가치관을 가지고, 이런 강점이 있고, 이런 상황에서 이렇게 움직이는 사람"이라는 축이 잡혀 있어야 합니다.
① 에피소드 수집: 경험(학교, 아르바이트, 동아리, 유학 등)에서 기억에 남는 장면을 최소 10개 이상 꺼냅니다.
② 키워드 추출: 각 에피소드에서 "왜 그 행동을 했는가?"를 파고들면, 반복 나타나는 가치관(예: 공헌, 성장, 도전)과 강점(예: 경청력, 분석력)이 보입니다.
③ 축 설정: 핵심 가치관 2-3개, 강점 1-2개를 정합니다. 이게 ES와 면접의 근간.
막연히 "기억나는 거 써봐"라고 하면 안 나옵니다. 아래 질문을 사용하면 의외의 에피소드가 나옵니다.
| 분노·짜증 | "짜증이 나거나 화가 났던 순간은?" 예) 팀 프로젝트에서 아무도 기한을 안 지켜서 답답했다 / 아르바이트에서 비효율적인 방식을 고수하는 게 이해가 안 됐다 짜증이나 화가 나는 건 자기 가치관이 침해당했기 때문입니다. "기한을 안 지키는 게 싫다"면 성실성·책임감이 핵심 가치관이고, "비효율이 싫다"면 합리성·효율이 핵심 가치관. 이게 ES에서 쓸 수 있는 가치관 키워드가 됩니다. |
| 자발적 행동 | "시키지 않았는데 스스로 했던 일은?" 예) 동아리 회비가 부족한 걸 보고 스스로 스폰서를 찾아 나섰다 / 후배가 고민하는 걸 보고 먼저 말을 걸었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움직였다는 건, 거기에 진짜 동기가 있었다는 뜻입니다. "왜 시키지 않았는데 했는가?"를 파고들면, 자기만의 행동 원리가 보입니다. 이게 면접에서 후카보리를 당해도 흔들리지 않는 축이 됩니다. |
| 무의식 강점 | "주변에서 칭찬받지만, 본인은 '이게 뭐가 대단해?'라고 느끼는 것은?" 예) "너는 정리를 잘한다"는 말을 자주 듣는데 본인은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 / "설명이 알기 쉽다"는 말을 듣는데 특별히 노력한 적이 없다 본인에게는 너무 자연스러워서 강점이라고 인식 못 하는 것. 남들에게는 어려운데 나에게는 자연스러운 것이야말로 진짜 강점입니다. 자기PR의 키워드가 여기서 나옵니다. |
| 자연적성 | "하면 시간 가는 줄 모르는 것은? 반대로, 5분만 해도 지치는 것은?" 예) 데이터를 정리하고 분석하는 건 몇 시간이라도 집중 가능 / 사람들 앞에서 발표하는 건 에너지가 금방 빠진다 "시간이 가는 줄 모르는 것"은 적성의 가장 확실한 단서. 반대로 "금방 지치는 것"은 피해야 할 업무·환경의 단서. 이 둘을 함께 파악하면 업계·직종 선택의 기준이 훨씬 선명해집니다. |
| 약점·실패 | "반복적으로 같은 실수를 하는 패턴이 있는가? 그때 어떻게 대처했는가?" 예) 마감 직전에 몰아서 하는 버릇이 있다 → 체크리스트를 만들어서 개선했다 면접에서 "단점은?"이라는 질문은 반드시 나옵니다. 약점 자체보다 "약점을 인식하고 어떻게 대응하는 사람인가"를 봅니다. 약점 + 대응 세트로 정리해두면 면접에서 바로 쓸 수 있습니다. |
| 선호·환경 | "어떤 환경·사람·상황에서 가장 편하고 힘이 나는가?" 예) 혼자 집중해서 일할 때 편하다 vs 여러 사람과 의논하면서 진행할 때 힘이 난다 / 규칙이 정해져 있는 게 좋다 vs 자유롭게 해보라고 하는 게 좋다 이건 직접적으로 업계·기업 선택의 기준이 됩니다. "안정적인 조직 vs 변화가 빠른 조직", "팀 vs 개인", "대기업 vs 벤처" — 소거법에서 활용하세요. |
"어디에 갈 것인가"(=업계)와 "거기서 무엇을 할 것인가"(=직종)는 별개의 질문입니다. 이 두 가지를 동시에 정해야 ES를 쓸 수 있습니다.
일본에는 수많은 업계가 있지만, "그 회사는 무엇을 팔아서 돈을 버는가?"로 구분하면 8개 유형으로 정리됩니다. TCS 플랫폼에서는 이 중 주요 33개 업계를 다루고 있습니다.
| 유형 | 한 줄 정의 | 대표 업계 | 이 유형에서 필요한 특성 |
|---|---|---|---|
| ① Product | 자사 제조품을 만들어 판다 | 자동차, 전기, 식품, 소재·화학, 철강, 제약, 일용품, 게임 등 | 기술에 대한 관심, 긴 호흡으로 일하는 인내력, 품질·납기를 지키는 책임감. "만든 것이 형태로 남는다"에 보람을 느끼는 사람 |
| ② Goods | 타사 상품을 유통·중개한다 | 종합상사, 전문상사, 소매·유통 | 사람과의 관계 구축력, 교섭력, 글로벌 시야. "연결해서 가치를 만드는" 것에 흥미가 있는 사람. 상사는 해외 근무 의욕도 필수 |
| ③ Service | 체험·노동을 제공한다 | 호텔, 항공, 여행, 외식, 교육, 인재, 의료, 레저 등 | 호스피탈리티, 현장 대응력, 상대방 시점에서 생각하는 힘. "사람을 직접 기쁘게 하는 순간"에 보람을 느끼는 사람 |
| ④ Solution | 과제를 해결해준다 | 컨설팅, SIer, SaaS, 광고, 씽크탱크, IT서비스 등 | 논리적 사고력, 과제 발견력, 제안·프레젠 능력. "정답이 없는 문제를 구조화해서 푸는 것"이 즐거운 사람. 성장 속도가 빠른 대신 격무 각오 |
| ⑤ Finance | 금융 상품을 다룬다 | 은행, 증권, 보험, 리스, 카드, 자산운용, 핀테크 등 | 숫자 감각, 신용·리스크를 다루는 신중함, 자격 취득 의욕. 규제 산업이라 정확성과 컴플라이언스 의식이 중요 |
| ⑥ Infra | 인프라를 제공한다 | 통신, 전력, 가스, 석유 | 사회 공헌 의식, 안정 지향, 장기적 시야. "눈에 안 보이지만 사회를 지탱하는 일"에 사명감을 느끼는 사람. 전국 전근 가능성 있음 |
| ⑦ Contents | 콘텐츠를 만든다 | TV방송, 출판 | 기획력, 발상력, 트렌드 감각. "세상에 없던 것을 만들어내는" 것에 열정이 있는 사람. 경쟁률이 매우 높고 채용 수가 적음 |
| ⑧ Space | 공간을 제공한다 | 부동산(디벨로퍼·리테일), 건설, 하우스메이커 | 스케일이 큰 프로젝트를 끌고 가는 추진력,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조율하는 조정력. "형태로 남는 것을 만든다"에 보람을 느끼는 사람 |
위 8개 유형을 훑어보면서, "이건 절대 안 맞다"고 느끼는 유형만 빼세요. 나머지는 전부 후보입니다. 관심이 없는 유형이라도 조사해보면 의외로 맞는 경우가 많습니다.
같은 회사에 들어가도 직종에 따라 하는 일이 완전히 다릅니다. 일본 신졸 채용에서 모집하는 주요 직종은 크게 이렇게 나뉩니다.
| 직종 | 日本語 | 실제로 하는 일 | 맞는 사람 |
|---|---|---|---|
| 영업 | 営業 | 고객에게 자사 상품·서비스를 제안하고 계약을 따내는 일. 신졸 채용 수가 가장 많은 직종. 업계에 따라 기존거래처 루트영업(메이커), 솔루션 제안형(IT), 해외 거래처 개척(상사) 등 성격이 완전히 다름 | 경청력, 관계구축력, 주체성, 도전정신 |
| SE / IT엔지니어 | SE・ITエンジニア | 시스템을 설계·개발·운용하는 일. SIer(고객 맞춤형)인지 Web계(자사 서비스)인지에 따라 일하는 방식이 전혀 다름. 문과 미경험자도 채용하는 기업이 많음. "코딩 능력"보다 "논리적 사고 + 배우려는 의욕"을 봄 | 논리력, 학습 의욕, 꼼꼼함, 팀워크 |
| 사무·관리 | 事務・管理(人事/経理/法務/総務) | 회사를 안정적으로 돌리는 수비형 직종. 인사(채용·교육), 경리(재무), 법무(계약·컴플라이언스), 총무(사내 환경). 정확성과 조정력이 핵심 | 성실성, 협조성, 정확성, 책임감 |
| 기획 | 企画(経営企画/事業企画/商品企画) | "다음에 뭘 할 것인가를 설계"하는 일. 경영기획(회사 전체 방향), 사업기획(사업부 전략), 상품기획(신상품 개발). 다만 신졸 직접 배치는 드물고, 영업 등 현장을 거친 뒤 이동하는 경우가 많음 | 분석력, 전략적 사고, 조정력 |
| 컨설팅 | コンサルティング | 클라이언트 기업의 경영 과제를 분석하고 해결책을 제안. 전략컨설(맥킨지, BCG 등)과 IT컨설(아센추어 등)로 나뉨. 성장 속도가 빠른 대신 격무인 경우 많음 | 논리력, 성장 의욕, 체력, 팀워크 |
| 마케팅 | マーケティング | "팔리는 구조를 만드는" 일. 브랜드/디지털/프로모션/리서치/CRM 등으로 세분화. 신졸에서 마케팅을 할 수 있는 곳은 외자 소비재, 일본 메이커, IT·Web계, 광고대리점 정도. "마케팅=SNS"라고 답하면 아웃 | 분석력, 고객 시점, 발상력 |
| 기계·전기 엔지니어 | 機械・電気エンジニア | 자동차·가전·산업기계 등의 설계·개발. CAD/CAE를 사용한 도면 설계가 기본. 이과(이공계) 전공자 대상이 대부분이지만, 일부 기업은 전공 불문 채용도 있음 | 전문성, 꼼꼼함, 팀 내 조정력 |
| 연구개발 (R&D) | 研究開発 | 신기술·신소재·신약 등을 연구하는 일. 기초연구/응용연구/개발로 나뉨. 주로 이공계 석사 이상 대상. 메이커·제약·화학에서 채용 | 탐구심, 인내력, 논문·학회 실적 |
| 물류·SCM | 物流・SCM |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배송·재고관리까지 "물건의 흐름"을 설계·관리. 물류 업계뿐 아니라 메이커·소매·상사에서도 핵심. EC 확대로 수요 증가 중 | 최적화 사고, 조정력, 글로벌 시야 |
| 크리에이티브 | クリエイティブ | 디자인, 영상, 카피라이팅, 웹 제작 등 "만드는 일". 광고, 게임, 미디어, 인터넷 업계에 많음. 포트폴리오 필요한 경우 다수. 신졸 채용 수 자체가 적은 편 | 발상력, 표현력, 포트폴리오 |
"같은 직종이라도 업계에 따라 하는 일이 완전히 다릅니다."
예를 들어 "영업"이라는 같은 직종이라도:
— 메이커 영업: 기존 거래처에 정기 방문하며 관계를 유지하는 루트영업. 기술 지식 필요.
— IT 영업: 고객의 과제를 히어링하고 솔루션을 제안하는 과제해결형. SE와 협업.
— 상사 영업: 해외 거래처를 개척하고 물류·환리스크까지 관리하는 트레이딩형.
— 광고 영업: 클라이언트의 마케팅 과제에 맞는 미디어·크리에이티브를 기획·제안.
그래서 "영업이 하고 싶다"만으로는 부족하고, "어떤 업계의 어떤 영업인가"까지 정해야 ES에서 지망동기를 쓸 수 있습니다.
많은 학생이 "관심 있는 업계 3개를 골라야 한다"는 프레임에 갇히는데, 순서가 반대입니다. 먼저 "진짜로 하기 싫은 것, 나한테 절대 안 맞는 것"을 빼세요. 남은 건 전부 트라이해볼 가치가 있습니다.
아래 기준에서 정말 양보할 수 없는 것만 체크하세요. "좀 싫다" 수준이면 빼지 마세요. "절대 안 된다"만 빼는 겁니다.
| 소거 기준 | 질문 | 해당 시 제외 대상 (예시) |
|---|---|---|
| 근무지 | 수도권 외 근무(전근) 절대 불가? | 인프라(전력·가스·철도), 메이커 공장 계열 |
| 고객 유형 | 일반 소비자 대면(BtoC)이 절대 싫다? | 소매·외식·보험영업·부동산 리테일 |
| 근무 강도 | 야근·주말근무가 일상인 곳은 절대 안 된다? | 광고, 건설 현장, 일부 컨설팅 |
| 조직 문화 | 체육회적 상하관계가 강한 곳은 절대 거부? | 건설, 보험, 일부 상사·금융 |
| 비즈니스 모델 | 영업 중심인 업계는 절대 싫다? | 보험, 증권, 인재, 부동산 영업 |
| 안정성 | 벤처·스타트업의 불확실성이 절대 무섭다? | IT벤처, 웹서비스 스타트업 |
소거법에서 살아남은 업계는, 관심이 없더라도 전부 후보입니다. "이 업계는 잘 모르니까 빼자"는 최악의 판단입니다. 모르는 업계야말로 조사해보면 의외로 맞는 경우가 많고, 경쟁률도 낮습니다.
특히 인턴 단계에서는 업계를 좁히는 게 아니라 넓히는 것이 정답입니다. 인턴을 통해 "이 업계는 나한테 맞는다/안 맞는다"를 직접 확인하는 게 목적이니까요.
소거법으로 남은 업계가 많을 때, 어디부터 볼지 우선순위를 정하는 용도로 사용하세요. 업계를 제외하는 기준이 아닙니다.
| 자기분석 결과 | 우선적으로 볼 업계 | 우선적으로 볼 직종 |
|---|---|---|
| 가치관: 공헌·사회기여 | 인프라, 의료, 공공 관련 | 사무·관리, 물류·SCM |
| 가치관: 도전·변화 | IT·웹, 벤처, 상사 | 영업(개척형), 기획, 컨설팅 |
| 강점: 분석력·논리 | 컨설팅, 금융, IT | 컨설팅, SE, 마케팅(리서치) |
| 강점: 경청·관계구축 | 인재, 보험, 영업 중심 기업 | 영업(루트/제안형), 인사 |
| 선호: 안정+팀워크 | 대형 메이커, 인프라 | 사무·관리, 생산관리, 물류 |
| 선호: 재량+개인 | IT벤처, 컨설팅, 전문상사 | 영업(개인 재량형), SE(Web계) |
| 전공: 이공계 | 메이커, 화학, 제약 | 기계·전기 엔지니어, R&D |
대기업: 안정·교육·네임밸류. 단 경쟁률 높고 배속 리스크(원하는 부서에 못 갈 수 있음) 있음.
중견기업: 대기업 못지않은 안정 + 빠른 성장. "이름은 몰라도 업계 2-3위"가 수두룩.
우량 중소: 특정 분야 세계 1위인데 이름을 아무도 모르는 기업. 재량 크고 성장 빠름.
인턴 지원 기업 후보 리스트를 지금 만들기 시작하세요. 관심 업계 × 직종 × 기업 규모 조합으로 최소 20-30개.
인턴 ES와 본선고 ES는 물어보는 항목은 비슷하지만, 평가 기준이 다릅니다.
| 인턴 ES | 본선고 ES | |
|---|---|---|
| 완성도 | 70-80%면 충분. 자기분석이 진행 중이어도 괜찮음. "지금 시점에서의 솔직한 생각"이 중요 | 높은 완성도 요구. 자기분석이 끝나 있어야 하고, 논리적 일관성·구체성이 모두 갖춰져야 |
| 에피소드 | 화려하지 않아도 됨. "왜 그 행동을 했는가"가 자기 말로 설명되면 OK | 에피소드의 깊이와 구체성 모두 필요. 후카보리에 견딜 수 있는 수준 |
| 지망동기 | "이 인턴에서 무엇을 확인하고 싶은가" — 자기 축과 기업의 접점을 보여주는 정도 | "왜 이 회사인가" — 원체험 + 이 회사에서만 가능한 것까지 구체적으로 |
| 기업 이해도 | 업계·기업의 기본 정보를 파악하고 있으면 충분 | IR자료, 중기경영계획, 경쟁사 비교까지 요구됨 |
| 평가 포인트 | "진정성" — 자기만의 언어로 솔직하게 쓴 글인가? | "설득력" — 논리적으로 일관되고 구체적인가? |
인턴 ES는 "완벽하게 쓰고 나서 내야지"라고 기다리면 마감을 놓칩니다. 70%의 완성도라도 일단 내는 게 안 내는 것보다 100배 낫습니다. 인턴에서 쓴 ES가 본선고 ES의 초안이 되고, 인턴 면접 경험이 본선고 면접의 연습이 됩니다.
위의 차이를 전제로, 인턴 ES 각 문항의 작성 포인트입니다.
구조: 강점 한 단어로 선언 → 근거 에피소드 (상황→과제→행동→결과) → 입사 후 활용
私の強みは、コミュニケーション力と行動力、そして責任感です。
(저의 강점은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행동력, 그리고 책임감입니다.)
→ 3개 섞으면 축이 흐려짐
私の強みは、相手の立場に立って考える傾聴力です。
(저의 강점은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경청력입니다.)
→ 한 단어로 꽂히고, 에피소드로 증명
구조: 배경·동기 → 과제 → 행동(구체적으로 뭘 했는가) → 결과 → 学び(배움)
핵심: 결과보다 과정. "어떻게 생각하고 움직였는가"가 포인트.
リーダーとしてチームをまとめ、大会で優勝しました。
(리더로서 팀을 이끌어 대회에서 우승했습니다.)
練習参加率の低下を受け、①各メンバーへの個別ヒアリング、②練習メニューの再設計、③週次の進捗共有ミーティングの導入という3つの施策を実行しました。
(연습 참가율 저하를 받아, ①각 멤버 개별 히어링, ②연습 메뉴 재설계, ③주간 진척 공유 미팅 도입이라는 3가지 시책을 실행했습니다.)
"왜 이 인턴에 참가하고 싶은가" — 자기 축과 기업의 접점을 보여줘야.
「成長できると思い、志望しました。」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지원했습니다.)
「アルバイト先の飲食店で、仕入れや在庫管理の仕組みに興味を持ったことをきっかけに、食品業界に関心を持ちました。中でも貴社は、国内だけでなくアジア市場への展開を進めている点に惹かれました。自己分析で見えた"仕組みを考えて動くことが好き"という自分の特徴を、貴社のインターンで実際の業務を通じて確かめたいと思い、志望しました。」
(아르바이트하던 음식점에서 매입이나 재고 관리의 구조에 흥미를 가진 것이 계기로, 식품업계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귀사는 국내뿐 아니라 아시아 시장으로의 전개를 진행하고 있는 점에 끌렸습니다. 자기분석에서 보인 "구조를 생각하며 움직이는 것을 좋아한다"는 특성을 귀사의 인턴에서 실제 업무를 통해 확인하고 싶어 지원했습니다.)
인턴 면접은 본선고만큼 깊이 파고들지 않습니다. 대신 두 가지를 확인:
질문 의도를 파악하고 결론부터 간결하게 답하는 능력.
연습법: 아무 질문이나 정하고 "결론→이유→구체적 예시" 순서로 1분 이내 답변. 녹음해서 들어보기.
「なぜこのインターンに参加したいのか?」(왜 이 인턴에 참가하고 싶은가?)가 자기 축과 연결되는가.
표면: 「有名だから」「成長したいから」 → ✗
진짜: 「自分の○○を実際の業務で確かめたい」(나의 ○○을 실제 업무에서 확인하고 싶다) → ✓
서머인턴 ES 마감 직후에 바로 적성검사가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 종류 | 특징 | 사용 기업 | 대비법 |
|---|---|---|---|
| SPI | 가장 범용. 언어·비언어·성격 | 대형 기업 70%+ | 문제집 2회전 + 시간 배분 |
| 玉手箱 | 계수·언어·영어. 1문제당 시간 매우 짧음 | 대형 일본 기업 | 스피드가 핵심. 타이머 연습 |
| TG-WEB | 난이도 높음. 추리·도형 중심 | 외자·컨설팅 | 유형 파악 필수 |
최소 SPI 문제집 1권은 지금부터.
28卒 대상
서머인턴 시즌 전에 시작. 자기분석 + 업계 선택 + ES 작성까지.
자세히 보기 →가쿠치카·자기PR·지망동기를 스스로 점검하는 20문항. 자신의 ES를 옆에 놓고 하나씩 따라가세요.
20개를 전부 완벽하게 맞출 필요는 없습니다. 처음부터 모든 항목을 통과하는 ES는 없습니다. 지금 자신의 ES에서 가장 약한 부분 1-2개만 찾아서, 그것부터 고치세요. 한 번에 하나씩이라도 개선되면, 그게 쌓여서 통과하는 ES가 됩니다.
サークルで色々な活動をし、アルバイトもしながら多様な経験を積みました。
(동아리에서 여러 활동을 하고, 아르바이트도 하면서 다양한 경험을 쌓았습니다.)
留学生交流会の参加率を3倍に伸ばした経験
(유학생 교류회 참가율을 3배로 늘린 경험)
多くのお客様に対して積極的に接客を行い、売上向上に大きく貢献しました。
(많은 고객에게 적극적으로 접객을 하여, 매출 향상에 크게 공헌했습니다.)
1日平均30名の来店客に対し、商品提案を行い、月間売上を15%(20万円→23万円)向上させました。
(1일 평균 30명의 내점객에게 상품 제안을 하여, 월간 매출을 15%(20만엔→23만엔) 향상시켰습니다.)
チームで協力して課題に取り組み、良い結果を出すことができました。
(팀으로 협력해서 과제에 임하여 좋은 결과를 냈습니다.)
メンバー間の意見対立が続く中、私は各メンバーと個別に話し合い、共通の目標を再設定しました。
(멤버 간 의견 대립이 계속되는 가운데, 저는 각 멤버와 개별 대화를 통해 공통 목표를 재설정했습니다.)
語学力を高めるために日々努力しました。
(어학력을 높이기 위해 매일 노력했습니다.)
毎朝30分、NHKニュースのシャドーイングを行い、週1回オンライン会話レッスンで実践しました。
(매일 아침 30분 NHK 뉴스 쉐도잉을 하고, 주 1회 온라인 회화 레슨으로 실전했습니다.)
"努力した・頑張った・工夫した"를 Ctrl+F로 검색. 이 단어가 있으면 구체적 행동이 빠져있을 가능성 높음.
私はゼミの研究に力を入れました。
(저는 세미나 연구에 힘을 쏟았습니다.)
地元商店街の衰退を目の当たりにし、マーケティングの知識を活かしたいと思い、ゼミで地域活性化の研究を始めました。
(지역 상점가의 쇠퇴를 직접 목격하고, 대학에서 배운 마케팅 지식을 실제로 활용하고 싶다는 생각에 세미나에서 지역활성화 연구를 시작했습니다.)
サークルの参加率が低いという課題がありました。
(동아리 참가율이 낮다는 과제가 있었습니다.)
部員50名中、定期練習に参加するのは毎回10名以下で、大会出場に必要な15名を確保できない状態が半年間続いていました。
(부원 50명 중 정기 연습에 참가하는 건 매번 10명 이하로, 대회 출전에 필요한 15명을 확보하지 못하는 상태가 반년간 계속되고 있었습니다.)
과정을 쓸 때 "왜 그 방법을 선택했는가"까지 한 줄 넣으면 사고력이 드러납니다.
カフェでの接客経験 →「グローバルな視点の大切さを学びました。」
(카페 접객 경험 → "글로벌한 시점의 중요성을 배웠습니다." → 경험과 배움이 연결 안 됨)
カフェで顧客動線を分析しレイアウトを変更 → 回転率向上 →「データに基づいて改善策を立て、実行する力を身につけました。」
(카페에서 고객 동선 분석 → 회전율 개선 → "데이터에 기반해 개선책을 세우고 실행하는 힘을 익혔습니다.")
居酒屋での接客を通じて、お酒の種類に詳しくなりました。
(이자카야 접객을 통해 술 종류에 자세해졌습니다.)
お客様一人ひとりのニーズを観察し、最適な提案をする力を身につけました。
(고객 한 분 한 분의 니즈를 관찰하고, 최적의 제안을 하는 힘을 익혔습니다.)
私は責任感が強く、何事にも最後までやり遂げます。
(저는 책임감이 강하고, 무슨 일이든 끝까지 해냅니다.)
ゼミの論文発表で、締め切り2週間前にデータ不備が発覚。私は追加調査を提案し、毎日3時間のデータ収集を1週間続け、期限内に完了させました。
(세미나 논문 발표에서 마감 2주 전에 데이터 불비가 발각. 팀 멤버가 포기하려는 가운데, 저는 추가 조사를 제안하고 매일 3시간씩 데이터 수집을 1주간 계속해서 기한 내에 완료시켰습니다.)
ES에 모든 에피소드를 쓸 필요는 없지만, "다른 경험에서도 그런 적 있나요?" 질문에 바로 답할 수 있어야. 최소 2개 장면.
この経験で得た力を今後も活かしていきたいです。
(이 경험에서 얻은 힘을 앞으로도 살려나가고 싶습니다.)
→ "今後も"가 어디인지, 뭘 하겠다는 건지 제로
貴社の法人営業において、顧客の隠れたニーズを引き出し、お客様に合った提案をする場面でこの傾聴力を活かしたいと思っています。
(귀사의 법인영업에서, 고객의 숨겨진 니즈를 끌어내고 고객에게 맞는 제안을 하는 장면에서 이 경청력을 살리고 싶습니다.)
강점: 「リーダーシップ」
에피소드: 혼자 묵묵히 연구에 몰두
→ 리더십이 아니라 몰입력이나 탐구심
강점: 「リーダーシップ」
에피소드: 의견 대립 팀원들 사이에서 합의를 이끌어냄
→ 강점과 행동이 매칭
貴社は業界トップの実績があり、成長できる環境だと感じたため、志望しました。
(귀사는 업계 톱의 실적이 있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라고 느껴 지원했습니다. → 어느 회사에나 쓸 수 있는 말. "나"가 없음)
高校時代、祖父が病気になった際に、薬の情報がわかりにくく家族全員が不安を感じました。その経験から、正しい情報を届けることで人の不安を減らせる仕事がしたいと思うようになりました。貴社のMR職で、医療の現場に正しい情報を届ける仕事に携わりたいと思い、志望しました。
(고등학교 때 할아버지가 병에 걸렸을 때, 약에 대한 정보가 이해하기 어려워 가족 모두가 불안했습니다. 그 경험에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해 사람의 불안을 줄이는 일을 하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귀사의 MR직에서 의료 현장에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는 일에 임하고 싶어 지원했습니다.)
アルバイト先の飲食店で、食材の廃棄量の多さに驚きました。「届けたいものが届かず、届いたものが捨てられる」という矛盾を目の当たりにし、届ける仕組みそのものに関心を持ちました。貴社の食品物流事業で、届ける仕組みをより良くする仕事がしたいと思っています。
(아르바이트하던 음식점에서 식재료 폐기량이 많은 것에 놀랐습니다. "전달하고 싶은 것은 전달되지 않고, 전달된 것은 버려진다"는 모순을 직접 목격하고, 전달하는 구조 자체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귀사의 식품 물류 사업에서 전달하는 구조를 더 좋게 만드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大学のゼミで日本の中小メーカーの海外展開を調べた際、技術力は高いのに海外での売り方がわからず苦戦している企業が多いことを知りました。韓国と日本の両方の市場感覚を持つ自分だからこそ、その橋渡しができるのではないかと思い、貴社の海外事業部で日本のものづくりを海外に届ける仕事がしたいと思っています。
(대학 세미나에서 일본 중소 메이커의 해외 진출을 조사했을 때, 기술력은 높은데 해외에서의 판매 방법을 몰라 고전하는 기업이 많다는 걸 알았습니다. 한국과 일본 양쪽의 시장 감각을 가진 제가 그 다리 역할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었고, 귀사의 해외사업부에서 일본의 모노즈쿠리를 해외에 전달하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3개 예시 모두 거창한 경험이 아닙니다. 할아버지의 병, 아르바이트의 폐기량, 유학 중 답답함 — 일상에서 느낀 위화감이나 감정이 원체험이 됩니다. 중요한 건 "그 경험에서 무엇을 느꼈고, 왜 이 업계·직종으로 이어졌는가"의 흐름이 자연스러운 것.
貴社の幅広い事業展開と、社員の方々の温かい雰囲気に惹かれました。
(귀사의 폭넓은 사업 전개와 사원분들의 따뜻한 분위기에 끌렸습니다. → "폭넓은 사업"도 "따뜻한 분위기"도 어느 회사나 쓸 수 있음)
同じ食品メーカーでも、貴社は中期経営計画で海外売上比率を50%まで引き上げる目標を掲げています。国内市場が縮小する中で、ここまで明確に海外に軸足を移している企業は多くありません。私が海外で活躍したいと思う理由と、貴社のこの方向性が重なると感じました。
(같은 식품 메이커라도, 귀사는 중기경영계획에서 해외 매출 비율을 50%까지 올리겠다는 목표를 내걸고 있습니다. 국내 시장이 축소되는 가운데, 이렇게까지 명확하게 해외에 축을 옮기는 기업은 많지 않습니다. 제가 해외에서 활약하고 싶다는 이유와, 귀사의 이 방향성이 겹친다고 느꼈습니다.)
説明会で○○様から「若手でも手を挙げればやらせてもらえる」と伺い、自分から動いて形にすることにやりがいを感じる私にとって、とても合う環境だと思いました。他社の説明会では「まず3年は現場で経験を」という話が多かった中で、貴社の姿勢は明らかに違いました。
(설명회에서 ○○님이 "젊은 사원도 손을 들면 시켜준다"는 말씀을 듣고, 스스로 움직여서 형태를 만드는 것에 보람을 느끼는 저에게 매우 맞는 환경이라고 느꼈습니다. 다른 회사 설명회에서는 "우선 3년은 현장에서 경험을"이라는 이야기가 많았던 가운데, 귀사의 자세는 확실히 달랐습니다.)
同じSIer業界でも、貴社は上流の要件定義から下流の運用まで一気通貫で担当できる体制があると伺いました。大手SIerでは上流だけ、下請けでは下流だけになりがちな中で、全体を見ながら仕事ができる点に惹かれました。
(같은 SIer 업계라도, 귀사는 상류의 요건 정의부터 하류의 운용까지 일관되게 담당할 수 있는 체제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대형 SIer에서는 상류만, 하청에서는 하류만 맡기 쉬운 가운데, 전체를 보면서 일할 수 있다는 점에 끌렸습니다.)
3개 예시 모두 "다른 회사와 비교한 결과, 이 회사가 다른 점"이 명확합니다. ①은 중기경영계획의 구체적 숫자, ②는 설명회에서 직접 들은 말 + 타사와의 비교, ③은 업계 구조 이해 위에서 이 회사만의 강점을 특정. 비교 대상이 있어야 차별화가 성립합니다.
入社後は貴社の発展に貢献したいです。
(입사 후에는 귀사의 발전에 공헌하고 싶습니다. → 무엇을 어떻게 할 건지 제로)
貴社の法人営業で、お客様の隠れたニーズを聞き出し、お客様に合った提案ができる営業になりたいと思っています。まずは先輩の商談に同行しながら、3年以内に自分の担当先を持てるようになることが目標です。
(귀사의 법인영업에서, 고객의 숨겨진 니즈를 끌어내고 고객에게 맞는 제안을 할 수 있는 영업이 되고 싶습니다. 먼저 선배의 상담에 동행하면서, 3년 이내에 자신의 담당처를 갖는 것이 목표입니다.)
貴社のSE職で、お客様の業務を理解した上でシステムを設計できるエンジニアになりたいと思っています。技術だけでなく「なぜこのシステムが必要なのか」をお客様と一緒に考えられる人になることが、私の目指す姿です。
(귀사의 SE직에서, 고객의 업무를 이해한 위에서 시스템을 설계할 수 있는 엔지니어가 되고 싶습니다. 기술뿐만 아니라 "왜 이 시스템이 필요한가"를 고객과 함께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 제가 목표로 하는 모습입니다.)
貴社の商品開発部で、まだ市場にない新しい商品を企画してみたいと思っています。アルバイト先で「お客様が本当に欲しいもの」と「お店が売りたいもの」のズレに気づいた経験から、使う人の目線で商品を考えることを大切にしたいです。
(귀사의 상품개발부에서, 아직 시장에 없는 새로운 상품을 기획해보고 싶습니다. 아르바이트에서 "고객이 정말 원하는 것"과 "가게가 팔고 싶은 것"의 차이를 느낀 경험에서, 사용하는 사람의 시선으로 상품을 생각하는 것을 소중히 하고 싶습니다.)
3개 예시 모두 부서명 + 구체적으로 하고 싶은 일 + 왜 그걸 하고 싶은지(자기 경험 연결)가 들어있습니다. ①은 성장 로드맵(3년 이내 담당처)까지, ②는 목표로 하는 인재상까지, ③은 원체험에서 입사 후까지 일관된 축. "공헌하겠습니다"가 아니라 "구체적으로 이렇게 하겠습니다"가 핵심.
入社後はマーケティング部で、ブランド戦略に携わりたいと思っています。
(입사 후에는 마케팅부에서 브랜드 전략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 그 회사가 신졸을 마케팅에 바로 배치하는지 확인 안 함. 대부분의 일본 기업은 신졸을 먼저 영업에 배치)
まずは営業として現場でお客様の声を直接聞く経験を積み、その経験をもとに将来的にはマーケティングの仕事にも挑戦したいと思っています。説明会で、営業からマーケティングへの異動実績があると伺い、このキャリアパスが実現できる環境だと感じました。
(먼저 영업으로 현장에서 고객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경험을 쌓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장래적으로는 마케팅 업무에도 도전하고 싶습니다. 설명회에서 영업에서 마케팅으로의 이동 실적이 있다고 듣고, 이 커리어패스가 실현 가능한 환경이라고 느꼈습니다.)
① 설명회·OB/OG 방문에서 "신졸은 처음에 어떤 부서에 배치되나요?"를 직접 물어보기
② 채용 페이지의 "배속 실적"이나 "커리어패스" 항목 확인
③ 면접에서 역질문으로 "○○ 업무에 관심이 있는데, 신졸이 관여할 수 있는 기회가 있나요?"라고 확인
자기PR의 강점 키워드를 왼쪽에, 지망동기에서 "하고 싶은 일"을 오른쪽에 놓고, 이 둘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지 확인하세요.
예) 강점: 경청력 → 하고 싶은 일: 고객의 숨겨진 니즈를 끌어내는 영업 → ✓ 이어진다
예) 강점: 분석력 → 하고 싶은 일: 현장에서 사람들과 부딪히는 접객 → ✗ 어긋난다
① 내 글에서 가장 약한 부분 1가지
예) 과정 설명이 짧고 결과만 강조 / 강점과 에피소드가 어긋남
② 보완 액션 한 줄
예) 행동을 3단계로 분해해서 각각 왜 그 방법을 택했는지 추가
27졸 올인 / 28졸 병행 / 전환 — 오늘 결정.
선고 복기 테이블을 채우고, ES·면접 어디가 약한지 적어보세요.
마이나비 필터 + 이벤트 검색으로 지원 가능한 기업을 새로 찾으세요.
6종 질문으로 에피소드 최소 10개 브레인스토밍. "왜?"를 3번 파고들기.
소거법+매칭법으로 관심 업계를 3개 이상 확보하세요.
관심 업계별 최소 20-30개 기업 리스트업. 5월 마감 기업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