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정가·이익률·할인·대금 정산·요금 할인. 비즈니스의 기초 계산이면서 SPI에서도 꾸준히 출제되는 유형입니다. 용어의 의미를 정확히 알면 공식 자체는 간단합니다.
손익산은 "물건을 사서 팔 때 이익이 얼마인가"를 계산하는 유형입니다. 원가(仕入れ値)·정가(定価)·매가(売値)·이익(利益)의 관계를 이해하면 대부분의 문제를 풀 수 있습니다. 요금 할인·대금 정산은 테스트센터에서 주로 출제됩니다.
원가 (原価/仕入れ値): 상품을 매입하는 가격. 모든 계산의 출발점.
정가 (定価): 원가에 이익을 붙여 설정한 판매 가격. 정가 = 원가 × (1 + 이익률)
매가 (売値): 실제로 팔린 가격. 할인이 있으면 정가보다 낮아짐. 매가 = 정가 × (1 - 할인율)
이익 (利益): 매가 - 원가. 이 값이 양수면 이익, 음수면 손해.
손익산 문제는 거의 모두 아래 흐름을 따릅니다. 이 흐름을 도식화하면 실수가 줄어듭니다.
이익 = 매가(900) - 원가(800) = 100엔
"정가의 20%의 이익" vs "원가의 20%의 이익" → 기준이 정가인지 원가인지에 따라 금액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SPI에서는 대부분 "원가의 ~%"로 출제되지만, 문제를 반드시 꼼꼼히 읽으세요.
원가 1,000엔 기준: "원가의 20% 이익" → 이익 200엔, 정가 1,200엔 "정가의 20% 이익"이라면 → 정가를 x로 놓고 x - 1000 = 0.2x → x = 1,250엔
여러 명이 함께 식사하거나 물건을 사고, 각자 다른 금액을 지불한 뒤 균등하게 나누는 문제입니다. 테스트센터에서만 출제됩니다.
접근법: ① 1인당 부담액 계산 ② 각자의 과부족 계산 ③ 부족한 사람이 초과한 사람에게 지불
A, B 2명이 점심. 합계 3,000엔. A가 2,000엔, B가 1,000엔 지불. 균등 분할하려면?
1인당 = 3,000 ÷ 2 = 1,500엔 A: 2,000 지불 → 500엔 초과 (받을 금액) B: 1,000 지불 → 500엔 부족 (줄 금액) → B가 A에게 500엔 지불
단체 할인, 조기 구매 할인, 요일 할인 등 복수의 할인 조건이 겹치는 문제입니다. 테스트센터에서만 출제됩니다.
접근법: ① 할인 조건 해당 여부 확인 ② 할인 전 합계 계산 ③ 할인율 적용
실수 1: "20% 할인"을 "×20%"로 계산. 올바른 계산은 "×0.8 (= 1-0.2)"
실수 2: 할인 후에 소비세를 곱해야 하는데, 할인 전에 소비세를 곱해버림. 순서에 주의!
실수 3: 대금 정산에서 "누가 누구에게 줘야 하는지" 방향을 헷갈림. 초과한 사람이 받고, 부족한 사람이 준다는 점을 명확히.
| # | 공식명 | 공식 | 주의 |
|---|---|---|---|
| 1 | 정가 설정 | 원가 × (1 + 이익률) | 기준은 원가 |
| 2 | 할인 후 매가 | 정가 × (1 - 할인율) | "×0.8" not "×0.2" |
| 3 | 이익 | 매가 - 원가 | 음수면 손해 |
| 4 | 이익률 | 이익/원가 × 100% | 분모=원가 |
| 5 | 대금 정산 | 합계/인원수 → 과부족 | 테센 전용 |
| 6 | 요금 할인 | 기본요금 × (1-할인율) | 테센 전용 |
| 7 | 소비세 | 본체 × (1+세율) | 할인 후 적용 |
일본어 원문을 먼저 읽고 직접 풀어보세요.
기초 5문 → 실전 6문 → 고난도 4문. 풀이를 열기 전에 반드시 직접 풀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