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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분석 딥다이브

워크시트 활용 가이드

5개 시트를 어떤 순서로 채우고, 각 결과를 어떻게 다음 단계로 잇는지 시트별로 안내합니다. 읽기만 하지 말고, 사본을 만들어 함께 채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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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흐름

5개 시트가 하나의 축으로 이어집니다

앞 시트의 결과가 다음 시트의 재료가 됩니다. 순서를 건너뛰면 뒤가 흔들리므로, 1번부터 차례로 채우는 것을 권합니다.

1

환경 테스트

어떤 환경에서 힘을 내는 사람인지 4개 축으로 진단합니다.

2

자기사·모티베이션 그래프

지나온 경험에서 가치관과 강점을 역산합니다.

3

강점 에피소드 정리

남들이 칭찬한 것에서 강점 키워드를 확정합니다.

4

에피소드 후카보리

핵심 에피소드 하나를 면접 수준으로 깊게 팝니다.

5

업계분류·기업정리

정리한 축으로 맞는 업계와 기업을 좁힙니다.

시트 01

환경 테스트, 일하고 싶은 환경 4축 진단

강점을 찾기 전에 방향부터 잡습니다. 내가 어떤 환경에서 힘을 내는 사람인지 4개 축으로 파악하는 단계입니다.

작성 방법
  1. 8개 문항 각각에 1점부터 5점까지 점수를 매깁니다. 시나리오 A에 가까우면 1점, 시나리오 B에 가까우면 5점입니다.
  2. 중간값 3점은 가급적 피하고, 한쪽으로 분명히 기울여 선택합니다.
  3. 환경, 업무방식, 문화, 커리어 4개 축에 각 2문항씩입니다. 점수를 입력하면 축별 성향과 추천·비추천 업계가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환경 축 예시
야근이 많더라도 처음 3년간 집중 성장
12345
번아웃 없이 꾸준한 페이스로
커리어 축 예시
한 분야를 깊이 파고들어 최고가 되고 싶다
12345
여러 부서를 경험하며 폭넓게 성장
4개 축은 무엇을 보나
환경 (Q1·Q2)
도전·성장에서 힘이 나는가, 안정·지속이 편한가. 성장 속도와 회사의 안정성에 대한 선호입니다.
업무방식 (Q3·Q4)
개인성과로 인정받고 싶은가, 팀 협업에서 안정감을 느끼는가. 일을 끌고 가는 단위에 대한 선호입니다.
문화 (Q5·Q6)
자율·수평에서 살아나는가, 체계·가이드가 있을 때 잘하는가. 일하는 방식의 자유도에 대한 선호입니다.
커리어 (Q7·Q8)
스페셜리스트로 한 분야를 깊이 파고들 것인가, 제너럴리스트로 폭넓게 경험할 것인가. 성장의 방향에 대한 선호입니다.
8문항을 이렇게 채우면
점수나온 성향
환경2 + 2 = 4도전·성장
업무방식2 + 1 = 3개인성과
문화1 + 2 = 3자율·수평
커리어2 + 2 = 4스페셜리스트
결과 요약. 도전·성장 + 개인성과 + 자율·수평 + 스페셜리스트 패턴입니다. 추천 업계로 웹·인터넷, 게임, 광고, 전략컨설팅, 스타트업이, 피해야 할 업계로 메가뱅크, 자동차, 철도 같은 안정·체계형이 자동 표시됩니다. 빠르게 움직이고 재량이 큰 환경에서 전문성을 쌓는 쪽이 맞는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이것만 주의하세요
  • 되고 싶은 나가 아니라 지금까지의 나로 답합니다. 이상이 아니라 실제 경험에 비춰 선택할 때 결과가 정확해집니다.
  • 추천 업계는 참고용 출발점입니다. 확정이 아니라, 시트5에서 직접 검증할 후보 목록으로 받아들이세요.
다음 단계로

여기서 나온 환경 선호(예: 도전·성장 + 자율·수평)는 시트5 상단에 자동 연동되어, 업계를 좁히는 기준이 됩니다.

시트 02

자기사·모티베이션 그래프, 경험에서 가치관 역산

인생을 시간순으로 돌아보며 모티베이션의 높낮이를 그립니다. 올라간 순간과 내려간 순간의 공통점에서 나의 가치관과 강점이 드러납니다.

작성 방법
  1. 초등 이전부터 대학 3, 4학년까지 시기별로 기억에 남는 경험을 한 줄로 적습니다.
  2. 그때의 모티베이션을 최저 -5점부터 최고 +5점까지 평가합니다. 0점은 피하고 한쪽으로 분명히 표현합니다.
  3. 점수를 입력하면 시간순으로 연결된 곡선 그래프가 자동으로 그려집니다.
  4. 우측의 8대 가치관·16대 강점 목록을 참고해 패턴 분석 질문(Q1부터 Q6)에 답합니다.
이것만 주의하세요
  • 점수의 절대값보다 변화의 폭에 주목합니다. 크게 오르내린 지점에 본질이 있습니다.
  • 사건의 크기보다 그때의 감정에 집중합니다. 작은 일이라도 강하게 움직였다면 의미가 있습니다.
  • 올라간 이유에서는 강점과 가치관이, 내려간 이유에서는 피해야 할 환경이 보입니다.
시간순으로 채운 타임라인
시기경험그때의 감정점수
초등 6학년축구부 주장으로 지역 대회 준비이끄는 게 즐거웠다+4
중2전학, 친구 없이 적응에 어려움외롭고 위축됨-3
고1직접 동아리를 만들어 운영판을 짜는 게 신남+4
고3입시, 원하는 결과가 안 나옴무력감, 슬럼프-4
대2팀 리더로 공모전 기획안 발표 수상성취감, 인정받음+5
대3장기 인턴, 반복 업무 위주라 정체지루하고 답답함-2
패턴 읽기. 올라간 순간(주장, 동아리 창설, 공모전 리더)의 공통점은 내가 판을 주도하고 사람을 이끌 때입니다. 내려간 순간(전학, 입시, 반복 인턴)의 공통점은 주도권 없이 끌려가거나 결과를 통제할 수 없을 때입니다. 여기서 가치관 주체성·도전정신, 강점 견인력·기획력이 도출되고, 반복적이고 재량 없는 환경은 피해야 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시트1의 자율·수평, 도전·성장 결과와도 맞아떨어집니다.
참고. 8대 가치관 · 16대 강점 목록
8대 핵심 가치관
협조성協調性
팀워크를 중시하고 함께 협력하는 자세
성실성誠実性
기본에 충실하고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함
주체성主体性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여 행동하는 태도
도전정신チャレンジ精神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어려움을 두려워하지 않음
솔직함素直さ
피드백을 열린 마음으로 수용하는 자세
향상심向上心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더 성장하려는 의욕
책임감責任感
맡은 업무와 역할에 끝까지 책임지는 자세
적응력適応力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자세
16대 핵심 강점
논리적사고력論理的思考力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판단하는 능력
통찰력洞察力
본질을 파악하고 핵심을 간파하는 능력
창조력創造力
새로운 아이디어와 가치를 만들어내는 능력
기획력企画力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드는 힘
냉정함冷静さ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성적으로 판단하는 힘
적극성積極性
자발적으로 행동하고 참여하는 자세
끈기粘り強さ
성과를 내기 위해 끝까지 노력하는 자세
실행력実行力
계획을 신속하게 행동으로 옮기는 능력
자기관리능력自己管理能力
자신의 상태와 일정을 컨트롤하는 능력
상황파악력状況把握力
주변 상황을 빠르게 인식하고 대응하는 능력
발신력発信力
생각을 논리적이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능력
경청력傾聴力
상대의 말을 주의 깊게 듣고 이해하는 능력
공감력共感力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할 수 있는 능력
견인력牽引力
팀을 이끌고 목표 달성으로 이끄는 리더십
조정력調整力
이해관계가 다른 사람들 사이 합의점을 찾는 능력
유연성柔軟性
다양한 의견을 수용하고 적응하는 능력
다음 단계로

도출한 가치관·강점 키워드는 시트3에서 에피소드로 뒷받침하고, 시트5 업계 선택의 근거가 됩니다.

시트 03

강점 에피소드 정리, 칭찬받은 것에서 키워드 확정

나는 그냥 했는데 주변에서 칭찬받은 것, 그것이 나의 강점입니다. 본인은 당연하게 여기는 무의식 강점을 에피소드로 모아 키워드로 확정합니다.

작성 방법
  1. 표에 상황(언제·어디서), 내가 한 행동, 주변 반응·평가, 도출 키워드를 채웁니다. 최소 5개를 목표로 합니다.
  2. 도출 키워드는 우측의 16대 강점·8대 가치관 목록에서 골라 적습니다.
  3. 키워드가 겹치면 그 강점이 진짜입니다. 반복되는 키워드에 동그라미를 쳐 둡니다.
표를 이렇게 채웁니다
상황내가 한 행동주변 반응도출 키워드
동아리 축제 준비필요한 것을 정리해 예산표 작성"대단하다, 꼼꼼하다"계획력, 논리적사고력
전공 팀플 발표편해서 먼저 손들고 발표교수 "설명이 잘 들린다"발신력, 적극성
카페 알바매뉴얼이 없어 직접 만들어 공유점장 "덕분에 교육이 편해졌다"기획력, 주체성
유학 첫 학기못 알아듣는 수업을 녹음해 복습 루틴화친구 "어떻게 따라가냐"끈기, 자기관리능력
동아리 갈등안 나오는 멤버를 강점에 맞게 재배치분위기가 풀림조정력, 공감력
겹치는 키워드가 진짜 강점입니다. 위 표에서는 주체성과 기획·계획 계열이 반복됩니다. 사건은 작아도 "남들은 어려워하는데 나는 그냥 했다"가 핵심입니다. 시트2에서 나온 키워드(견인력·기획력)와 겹치는지도 함께 확인하세요.
이것만 주의하세요
  • 결과만 쓰면 키워드가 안 나옵니다. 내가 한 행동과 주변 반응을 함께 적어야 강점이 보입니다.
  • 당연한 일이라 안 쓰는 것이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반복되는 무의식 강점이 가장 설득력 있습니다.
다음 단계로

여기서 확정한 키워드 중 가장 강한 것 하나를 골라, 시트4에서 면접 수준으로 깊게 팝니다.

시트 04

에피소드 후카보리, 핵심 경험을 면접 수준으로 심화

면접관이 보는 것은 결과가 아니라 판단의 근거입니다. 핵심 에피소드 하나를 상황, 왜, 어떻게, 결과·배움 순으로 파고들어 후카보리(深掘り) 질문에 대비합니다.

작성 방법, 7개 질문
  1. 상황. 언제·어디서·어떤 상황이었고, 나의 역할은 무엇이었나.
  2. 문제·목표. 무엇을 달성해야 했고, 어떤 어려움이 있었나.
  3. 왜. 그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무엇이고, 그 근거는.
  4. 어떻게. 구체적으로 어떤 행동을 했나. 단계·시간순으로.
  5. 고비. 가장 어려웠던 순간은. 그것을 어떻게 극복했나.
  6. 결과. 숫자로 표현 가능한 성과와 주변의 평가·피드백.
  7. 배움. 그 경험으로 자신에 대해 무엇을 알게 되었고, 이후 무엇이 바뀌었나.
하나의 에피소드를 7문항으로 채우면

에피소드. 대학 2학년, 동아리 축제 기획팀에서 참여하지 않는 멤버 문제를 해결한 경험

상황 — 언제·어디서·나의 역할
대2 가을, 동아리 축제 기획팀 10명의 리더였다. 마감 2주 전인데 핵심 멤버 3명이 거의 참여하지 않는 상태였다.
문제·목표
3명이 빠지면 담당 부스 운영이 불가능했다. 비난으로 관계를 깨지 않으면서 이들을 다시 합류시켜야 했다.
왜 —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과 근거
직접 질책하면 더 멀어진다고 판단했다. 사람은 비난보다 자기에게 맞는 역할이 주어질 때 움직인다고 봤다. 고등학교 동아리를 운영하며 얻은 경험이 근거였다.
어떻게 — 단계별 행동
먼저 개별 대화로 참여하지 않는 이유를 들었다(시간 문제, 흥미 부족). 다음으로 각자의 강점에 맞게 역할을 재배치했다(디자인 잘하는 멤버는 홍보물, 말 잘하는 멤버는 사회). 마지막으로 단톡 대신 짧은 오프라인 체크인을 도입했다.
고비 — 가장 어려웠던 순간과 극복
한 명이 끝까지 냉소적이었다. 그 멤버가 잘하는 영상 편집을 맡기고 결과물을 팀 앞에서 공개적으로 칭찬하자 태도가 바뀌었다.
결과 — 수치와 평가
3명 모두 복귀했고, 축제 방문자가 전년 대비 1.4배가 되었다. 동아리 회장에게서 "팀을 살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배움 — 알게 된 것과 변화
나는 지시가 아니라 환경을 설계해 사람을 움직일 때 힘을 낸다는 것을 알았다. 이후 조별 과제에서도 먼저 역할 분배를 맡게 되었다.
이 한 편이 시트3의 키워드(조정력·견인력)를 증명하고, 그대로 ES 가쿠치카 본문과 면접 답변의 뼈대가 됩니다.
판단 근거 없음

"행사 참가자를 2배로 늘렸다. SNS로 홍보했다. 효과적일 것 같아서." 결과는 좋지만 운인지 실력인지 알 수 없습니다.

판단 근거 있음

"전년도 참가 경로를 분석하니 70%가 친구 소개였다. 전환율이 가장 높은 채널에 집중하려고 초대 구조를 설계했다." 판단에 근거가 있어 신뢰를 줍니다.

이것만 주의하세요
  • 왜 그렇게 판단했는가가 핵심입니다. 행동의 근거를 반드시 언어화하세요.
  • 여러 에피소드를 얕게 쓰는 것보다, 한 에피소드를 끝까지 깊게 파는 편이 강합니다.
다음 단계로

후카보리한 에피소드는 그대로 ES의 가쿠치카·자기PR 본문이 되고, 면접 답변의 뼈대가 됩니다.

시트 05

업계분류·기업정리, 맞는 업계와 기업 좁히기

아는 기업이 아니라 맞는 업계에서 출발합니다. 50개 업계를 흥미도로 분류하고, 정리한 축에 맞는 기업 후보를 최소 3개 이상 만드는 단계입니다.

작성 방법
  1. 상단에 시트1·시트3 결과(강점 키워드, 환경 선호, 추천·비추천 업계)가 자동 연동됩니다. 먼저 이 요약을 확인합니다.
  2. 50개 업계 분류표에서 각 업계를 ①관심 있음 ②판단 보류 ③관심 없음으로 표시하고, 그 이유를 한 줄 적습니다.
  3. 관심 업계 안에서 기업 후보를 최소 3개 이상 정리합니다. 욕심내지 말고 3개부터 시작하세요. 기업명, 업계, 강점 활용 포인트, 환경 적합 포인트를 채웁니다.
50개 업계는 8개 대분류로 묶여 있습니다
IT·컨설팅
SIer, 인터넷·웹, 소프트웨어, 전략·종합컨설팅, 씽크탱크 등. 논리적사고력·도전정신이 살아나는 영역.
메이커
전기·자동차·식품·화학·반도체·게임 등 제조. 모노즈쿠리에 대한 애착과 협조성을 봅니다.
금융
메가뱅크, 증권, 보험, 자산운용, 카드 등. 성실성·논리적사고력과 숫자 감각이 중심.
상사·유통
종합·전문상사, 백화점, EC 등. 견인력·유연성과 글로벌 마인드, 조정력을 봅니다.
서비스
호텔, 항공, 여행, 교육, 인재 등. 공감력·경청력과 호스피탈리티 정신.
인프라
통신, 전력·가스, 석유, 철도. 책임감·공헌 의식과 안정 지향.
부동산·건설
디벨로퍼, 건설, 하우스메이커. 계획력·인내력과 스케일 큰 프로젝트 추진력.
미디어
TV방송, 출판, 광고. 창조력·발신력과 트렌드 민감성.
이것만 주의하세요
  • 업계가 잘 안 좁혀지면, 어떤 일을 하고 싶은가라는 직종에서 거꾸로 출발해도 됩니다.
  • 같은 업계라도 직종(영업·마케팅·생산관리·연구개발)에 따라 일하는 방식이 완전히 다릅니다.
  • 기업 조사는 OpenWork(직원 평가·연봉·면접 후기), 就活会議(체험기·ES 예시), AI 활용(업계 특징·사풍 질문)을 함께 씁니다.
앞 시트 결과로 흥미도를 매기면

시트1 결과가 도전·성장 + 자율·수평 + 스페셜리스트인 학생이라면, 분류표를 이렇게 표시하게 됩니다.

업계흥미도이유
인터넷·웹① 관심자율·도전 성향과 정확히 맞음
전략컨설팅① 관심스페셜리스트, 논리적사고력 활용
자동차메이커② 보류글로벌은 끌리나 팀 중심·안정형이 걸림
메가뱅크③ 관심 없음안정·체계형, 피해야 할 업계로 분류됨
관심으로 남은 업계에서 기업 후보를 채웁니다.
기업명업계강점 활용 포인트환경 적합 포인트
라인야후인터넷·웹도전정신, 주체성변화가 빠르고 재량이 큰 환경
다음 단계로

좁힌 업계와 기업은 ES 참가동기, 그리고 면접의 "왜 이 회사인가"에 답하는 출발점이 됩니다.

작성을 마치며

권장 작성 순서

1 환경 2 자기사 3 강점 4 후카보리 5 업계

단, 한 번에 완성하려 하지 않습니다. 자기분석은 실행, 검증, 보완의 사이클로 깊어집니다. 60%만 잡고 인턴십에 지원해 현장에서 체감하면, 나머지 40%가 채워집니다. 완벽한 준비를 기다리면 영원히 시작하지 못합니다.

완성한 축은 ES 3대 문항(자기PR·가쿠치카·참가동기)에 그대로 담깁니다. 세 문항이 같은 축을 가리키게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제 직접 작성해보세요

읽기만 하면 남지 않습니다. 사본을 만들어 첫 시트부터 채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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