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KYO CAREER STUDIO
SPI, 타마테바코, TG-WEB, 다 같은 적성검사가 아닙니다.
각 시험의 세부 유형별로 중요한 포인트가 뭔지 알고 준비해야만 효율적인 대비가 가능합니다.
적성검사 교재 미리보기
※ 유형별 교재 본편과 연습 문제는 일본취업 스타터북에서 볼 수 있습니다.
리크루트가 운영하는 일본 최대의 적성검사로, 대기업의 약 70%가 씁니다. 언어와 비언어를 합쳐 약 35분의 능력검사에 성격검사가 붙고, 맞으면 다음 문제가 어려워지는 적응형이라 초반 문제의 정확도가 점수에 크게 작용합니다. 가장 중요한 특징은 테스트센터 방식인지 웹테스팅 방식인지에 따라 나오는 유형 자체가 갈린다는 것입니다. 특히 언어는 두 방식의 출제가 거의 겹치지 않아서, 자기가 볼 방식부터 확인하는 것이 대비의 첫걸음입니다. 두 방식이 무엇인지부터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리크루트가 운영하는, 감독을 받으며 응시하는 방식입니다. 시험장에 가서 대면 감독으로 보는 리얼 회장과, 자택 PC에서 웹캠으로 감독자와 실시간 연결해 보는 온라인 회장 중에서 고를 수 있고, 어느 쪽이든 나오는 문제는 같은 테스트센터 유형입니다. 전자계산기를 쓸 수 없어 암산이 필수이고, 답은 선택지에서 고르며, 결과를 1년 안에 다른 기업에 재전송할 수 있어 한 번 잘 보면 여러 곳에 쓸 수 있습니다.
회장 예약과 감독 없이, 기한 안에 자택 PC로 접속해 보는 방식입니다. 전자계산기를 쓸 수 있는 대신 답을 선택지가 아니라 직접 입력해야 해서 찍기가 통하지 않고, 결과 재사용이 없어 기업마다 새로 봅니다.
안내를 받으면 절차를 보면 됩니다. 회장 예약 페이지로 이동해 리얼·온라인 회장을 고르고 당일 감독자 접속 안내가 있으면 테스트센터, 그런 절차 없이 기한 내에 자유롭게 접속해 푸는 방식이면 웹테스팅입니다. 자택에서 본다는 것만으로 웹테스팅이라고 단정하면 안 됩니다.
예시 문제 — SPI 언어 · 어구의 의미 (출제 경향을 참고한 자체 제작 문제입니다)
「一目置く」의 의미로 가장 가까운 것은?
A. 상대의 실력을 한 수 위로 인정하다 B. 한눈에 반하다 C. 잠시 곁에 두고 지켜보다
예시 문제 — SPI 비언어 · 추론 (출제 경향을 참고한 자체 제작 문제입니다)
P, Q, R, S 네 사람이 달리기를 했다. P는 Q보다 먼저 들어왔고, Q는 R보다 먼저 들어왔으며, S도 R보다 먼저 들어왔다. 이때 확실히 말할 수 있는 것은?
A. P가 1위다 B. R가 4위다 C. S가 3위다
이자숙어·사자성어·관용구의 뜻을 묻는 유형입니다. 빈출 이자숙어 160개, 사자성어 50개, 관용구 60개를 외우는 것이 가장 확실한 대비이고, 시간이 가장 오래 걸리는 영역이라 준비는 여기서부터 시작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제시된 두 단어의 관계와 같은 관계의 쌍을 고르는 유형입니다. 관계 유형 8가지를 암기하면 기계적으로 풀립니다.
다의어와 동음이의어가 문맥에서 어떻게 쓰였는지를 판단하는 유형입니다. "확실히 안다"고 생각한 표현에서 틀리게 만드는 오용 표현이 함정입니다.
숙어가 어떤 구조로 만들어졌는지 5패턴 중에서 판별하는 유형입니다. 어휘량이 아니라 "문장으로 바꿔보기" 기법을 익히면 기계적으로 풀 수 있습니다.
흩어진 문장을 뜻이 통하는 순서로 다시 세우는 유형입니다. 접속어와 지시어를 단서로 푸는 요령이 정해져 있습니다.
문맥에 맞는 접속사·어구를 채우는 유형입니다. 앞뒤 문장의 관계를 잡는 연습으로 안정됩니다.
긴 지문의 내용 일치를 판단합니다. 어휘가 갖춰져 있으면 읽는 속도가 따라오기 때문에, 결국 어휘 암기가 독해 점수까지 좌우합니다.
순서·위치·발언의 참거짓을 조건에서 따지는 비언어 최다 출제 유형입니다. 조건을 표로 정리하는 풀이 패턴이 정해져 있고, 웹테스팅에서는 "ア만으로 알 수 있는가" 형식이 추가됩니다.
순열·조합을 포함한 세기 문제입니다. 공식 패턴 암기로 단기간에 잡히는 영역입니다.
수형도 그리기가 풀이의 핵심입니다. 웹테스팅에서는 선택지가 아니라 답을 직접 입력하는 방식이라 찍기가 통하지 않습니다.
벤 다이어그램을 그려 푸는 유형입니다.
원가·정가·이익 계산입니다. 공식만 정확하면 실점하지 않는 영역입니다.
속도·거리·시간 계산입니다. 손익산과 함께 공식 암기로 대응합니다.
표의 수치를 읽어 계산하는 유형입니다. 테스트센터는 전자계산기를 쓸 수 없어 암산 속도가 그대로 점수가 됩니다.
비율과 변화율을 다루는 기초 계산 유형입니다.
조건에서 정수를 특정해 가는 사고형 유형입니다. 웹테스팅에서만 나오고, 답 직접 입력이라 정확하게 끝까지 풀어야 합니다.
테스트센터 전용으로 자료 읽기, 장문 읽기 계산, 대금 정산, 요금 할인, 분할 납부가, 웹테스팅 전용으로 연령산, 통과산, 방정식, 연립방정식이 출제됩니다. 방식이 정해지면 해당 유형까지 훑는 것이 완성입니다.
일본 SHL사의 검사로, 자택 WEB 검사 중 도입 점유율 1위입니다. 가장 큰 특징은 과목마다 한 형식만 출제되고 그 형식이 끝까지 반복된다는 것입니다. 문제 수 대비 시간이 극단적으로 짧아서, 형식에 익숙해지는 것 자체가 대책의 전부입니다. 테스트센터판(C-GAB)과 자택 AI 감시판(C-GAB plus)도 있는데, 나오는 유형은 같고 전자계산기를 쓸 수 없다는 조건이 달라집니다.
예시 문제 — 玉手箱 언어 · GAB형 논리적독해 (출제 경향을 참고한 자체 제작 문제입니다)
지문: X사는 작년에 매출이 늘었지만 이익은 줄었다.
문장: "X사는 작년에 비용이 늘었다" — 이 문장은 지문에 비추어 A. 옳다 / B. 틀리다 / C. 판단할 수 없다 중 무엇인가?
예시 문제 — 玉手箱 계수 · 사칙역산 (출제 경향을 참고한 자체 제작 문제입니다)
□에 들어갈 수를 구하시오. 39 × □ = 585 − 117
지문을 읽고 각 문장이 지문에 비추어 옳은지, 틀린지, 판단할 수 없는지를 고릅니다. 32문에 15분, 1문 30초 이하로 돌아가는 속도전입니다.
지문의 취지에 맞는지를 판단하는 유형으로, GAB형보다 시간이 더 짧습니다. 정독하지 않고 취지만 잡는 읽기가 필요합니다.
지문의 취지에 가장 가까운 선택지를 고르는 유형입니다. 언어 3형식 중 어느 것이 나올지는 기업 선택이라, 문제 수와 제한 시간으로 형식을 판별합니다.
□가 들어간 등식을 성립시키는 값을 찾는 계산입니다. 50문에 9분, 1문 11초라 생각이 아니라 반사의 영역입니다. 15초를 넘기면 찍고 넘어가는 판단까지가 대책입니다.
그래프와 표에서 수치를 읽어 계산합니다. 어림셈으로 선택지를 좁히는 요령이 시간 안에 푸는 열쇠입니다.
표의 빈칸에 들어갈 값을 규칙에서 추측합니다. 玉手箱 계수 중에서는 시간 여유가 있는 편이라 규칙 찾기에 집중하면 됩니다.
ヒューマネージ사의 검사로, 3대 웹테스트 중 난이도가 가장 높습니다. 종래형과 신형 두 종류가 있고 대다수 기업은 종래형을 씁니다. 종래형은 처음 보면 풀 수 없는 유형이 나오는 대신 합격선이 4~5할로 낮아서, 어려운 문제를 버리고 풀 수 있는 문제를 확실히 맞추는 전략이 기본입니다. 시험 시작 화면의 제한시간으로 종래형(언어 12분·계수 18분)인지 신형(언어 7분·계수 8분)인지 판별할 수 있고, 테스트센터 방식과 AI 감시형(TG-WEB eye)에서는 전자계산기를 쓸 수 없습니다.
예시 문제 — TG-WEB 신형 어휘 · 속담 (출제 경향을 참고한 자체 제작 문제입니다)
「猫に小判」의 의미로 가장 가까운 것은?
A. 가치를 모르는 사람에게는 귀한 것도 소용이 없다 B. 뜻밖의 행운이 굴러들어 오다 C. 작은 것에 욕심을 내다가 큰 것을 잃다
예시 문제 — TG-WEB 종래형 계수 · 전개도 (출제 경향을 참고한 자체 제작 문제입니다)
다음 전개도를 조립해 정육면체를 만들 때, B와 마주보는 면은?
정육면체 전개도, 일필서, 주사위처럼 SPI·玉手箱에는 없는 유형입니다. 전개도 11종 일람과 일필서 판별법(홀수점 세기) 같은 해법을 미리 암기해 두지 않으면 그 자리에서 풀 수 없습니다.
거짓말쟁이 찾기 같은 조건 추론입니다. 약 5문으로 종래형 계수에서 가장 많이 나옵니다.
문자와 기호의 대응 규칙을 찾아 해독하는 유형입니다. 규칙 패턴을 알고 있으면 오히려 득점원이 됩니다.
숫자의 나열에서 규칙을 찾는 유형입니다.
문맥에 맞는 어구를 채우는 유형으로 약 3문 나옵니다. 1문 1분으로 시간은 여유가 있는 대신 정확성이 요구됩니다.
문장을 올바른 순서로 세우는 유형으로 약 3문 나옵니다.
약 6문으로 종래형 언어의 중심입니다. 시간 배분이 승부처입니다.
신형 언어는 동의어 약 8문, 반의어 약 8문, 속담·사자성어·관용구 약 10문의 어휘 문제가 중심이고 장문독해도 4문 섞입니다. 어휘 문제를 1문 5초에 처리해서 장문에 시간을 남기는 것이 핵심이라, SPI 어휘 대비에 속담 리스트를 병행합니다.
신형 계수는 사칙역산과 도표읽기가 혼합 출제되는 36문 8분 과목입니다. 玉手箱 계수와 거의 동일한 유형이라 그쪽 대비가 그대로 적용되고, 玉手箱와 달리 문제 사이를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세 검사 모두에 붙고, 성격검사 결과만으로 떨어뜨리는 기업도 있습니다. 떨어지는 패턴은 세 가지입니다. 바람직한 답만 골라 허위 척도에 걸리거나, 반전 문항에서 일관성이 무너지거나, 극단 응답만 하는 경우입니다. 약 300문항을 1문 6~8초로 풀어야 해서, 고민하지 말고 직감으로 답하는 것이 일관성을 지키는 방법입니다.
종합상사·외자계처럼 영어를 보는 일부 기업에서만 나옵니다. SPI 영어는 동의어·반의어 등 어휘 비중이 매우 높아서, TOEIC 공부와 별개로 비즈니스 어휘 암기가 필요합니다. 玉手箱의 테스트센터판(C-GAB)은 영어가 포함되는 빈도가 높습니다.
기업이 보내는 응시 안내의 URL로 판별할 수 있습니다. arorua.net이면 SPI, e-exams.jp면 玉手箱, c-personal.com이나 e-gitest.com이면 TG-WEB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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