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KYO CAREER STUDIO
업계가 내가 속한 분야라면 직종은 실제로 내가 하게 되는 일
제대로 된 직종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지 감이 오시죠?
직종 라이브러리 미리보기
※ 53개 직종 전부의 상세 카드는 일본취업 스타터북의 직종 라이브러리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일본 신졸 채용에서 문과가 가장 많이 배치되는 직종입니다. 같은 영업이라도 무엇을 누구에게 파는지에 따라 일의 성격이 완전히 달라지므로, 업계보다 먼저 영업의 종류를 아는 것이 지원 전략의 출발점이 됩니다.
기존 거래처를 정기적으로 도는 루트 영업이 중심입니다. 제품에 대한 기술적 이해와 납기·품질을 조정하는 능력이 필요하고, 장기간의 관계를 쌓아 가는 유형의 영업입니다.
고객의 과제를 듣고 솔루션을 제안하는 형태의 영업입니다. SE와 팀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과제를 논리적으로 정리하는 능력이 핵심이 됩니다.
광고주와 매체 사이에서 기획을 제안하는 영업입니다. 트렌드 감도와 기획력이 요구되고, 제안 자료의 완성도가 성과를 좌우합니다.
은행·증권·보험의 개인 및 법인 영업입니다. 금융 지식 자격 취득이 커리어와 함께 가고, 숫자 목표가 명확한 환경입니다.
거래를 만들고 조율하는 상사의 중심 직종입니다. 해외 거래처와의 조정이 많아 어학이 실무로 직결됩니다.
분양·임대·중개 영업입니다. 고액 상품을 다루는 만큼 성과 보수의 비중이 크고, 개인의 실적이 분명하게 드러나는 직종입니다.
기업의 채용 과제와 구직자를 연결하는 영업입니다. 양쪽을 상대하는 이중 영업 구조라 조정력이 요구되고, KPI 문화가 강한 업계입니다.
의료기관을 상대로 의약품 정보를 제공하는 제약회사의 영업직입니다. 문과도 지원할 수 있고, 입사 후 인증 시험을 거쳐 활동합니다.
만성적인 인력 부족으로 문과 미경험 채용이 있는 유일한 기술직 영역입니다. 다만 같은 엔지니어라도 소속과 일하는 방식이 크게 다르므로 아래 구분부터 알아야 합니다.
고객의 요건 정의부터 설계, 협력사 관리까지 담당합니다. 상류 공정일수록 코딩보다 조정·관리의 비중이 높아져서, 프로젝트 매니저를 지향하는 커리어가 됩니다.
자사 서비스를 개발하는 엔지니어입니다. 프론트엔드·백엔드·인프라로 세분화되어 있고, 속도와 자율성을 중시하는 문화가 특징입니다.
서버와 네트워크를 설계·구축·운용합니다. 시스템이 멈추지 않게 지탱하는 자리라 수요가 안정적이고, 자격 취득이 커리어와 함께 갑니다.
고객사에 상주하며 개발을 지원하는 형태입니다. 진입 문턱이 낮은 대신 소속사에 따라 환경 차이가 커서, 회사를 고르는 눈이 특히 필요한 영역입니다.
이공계 전공이 그대로 무기가 되는 영역입니다. 설계·개발부터 생산·품질, R&D까지 제조업의 안쪽을 이루는 직종들이라, 연구 내용과 직종의 연결을 말할 수 있는 것이 선고의 핵심이 됩니다.
완성차 메이커와 Tier1·2 부품사의 설계·개발직입니다. CAD·CAE를 활용하고, 전동화로 대표되는 CASE 트렌드 대응이 핵심 과제인 영역입니다.
회로 설계, 프로세스 개발, 평가를 담당합니다. 반도체 부흥 국책과 맞물려 채용이 확대되고 있는 영역입니다.
정밀기기·의료기기의 설계·개발직입니다. 좁은 분야에서 세계 상위 점유율을 가진 기업이 많고, 품질 요구 수준이 높은 영역입니다.
생산 계획을 세우고 공정 전체를 관리합니다. 현장과 경영 사이에서 조정하는 자리라, 전공보다 조정력과 숫자 감각이 평가됩니다.
제품이 기준을 충족하는지 검증하고 보증합니다. 꼼꼼함과 원인을 파고드는 자세가 요구되는 직종입니다.
만드는 방법 자체를 설계하는 직종입니다. 설비 도입과 공정 개선을 담당하고, 자동화·DX 흐름의 중심에 있습니다.
부품과 소재를 어디서 얼마에 사 올지를 결정합니다. 협상력과 함께 공급망 전체를 보는 시야가 필요하고, 해외 조달에서는 어학이 실무가 됩니다.
화학·소재 메이커의 연구개발직입니다. 석사 이상 채용이 중심이고, 연구 내용과 기업 제품의 연결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신약과 바이오 분야의 연구개발직입니다. 약학·생명과학 계열 학위가 사실상 필수인 영역입니다.
식품 메이커의 상품 개발·연구직입니다. 채용 인원이 적어 경쟁이 치열하고, 개발 테마와 자기 경험의 연결이 중요합니다.
차세대 디바이스·소자의 연구개발직입니다. 반도체 투자 확대로 수요가 늘고 있는 영역입니다.
AI·소프트웨어 분야의 연구개발직입니다. 연구 실적과 구현 능력을 함께 보는 영역이라, 논문·프로젝트 경험이 직접적인 재료가 됩니다.
경리·인사 같은 관리 부문부터 경영기획, 마케팅까지 회사의 안쪽을 담당하는 직종들입니다. 신졸이 처음부터 배치되기 어려운 자리도 있어서, 어느 직종이 신졸 입구가 되는지를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산, 예산 관리, 세무를 담당합니다. 부기 자격이 강점이 되고, 숫자에 강하고 꼼꼼한 사람에게 맞는 직종입니다.
채용, 연수, 인사평가, 노무관리를 담당합니다. 사람을 다루는 일이므로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필수입니다.
회사 운영의 기반과 계약·법률 대응을 담당합니다. 정확성과 조정력이 요구되는 직종입니다.
수출입 서류 작성과 선적 수배를 담당합니다. 어학을 사무직에서 살리고 싶은 사람의 대표적인 선택지입니다.
회사 전체의 전략과 수치 계획을 다룹니다. 신졸 직행보다 다른 부서 경험 후에 가는 경우가 많은 자리입니다.
개별 사업의 성장 전략과 신규 기획을 담당합니다. 숫자로 기획을 설계하고 실행까지 끌고 가는 힘이 요구됩니다.
새 상품을 기획하고 출시까지 이끕니다. 소비자 조사와 사내 조정이 일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화려함과 거리가 있는 실무형 직종입니다.
웹 서비스의 기능과 개선을 기획합니다. 데이터를 보며 가설을 세우고 검증하는 사이클이 기본입니다.
소비재 메이커의 브랜드·상품 마케팅입니다. 신졸 직접 채용이 있는 몇 안 되는 마케팅 입구입니다.
광고 운용, SEO, SNS, 데이터 분석을 다룹니다. 성과가 숫자로 바로 보이는 영역이라 학생 때의 운영 경험이 직접적인 재료가 됩니다.
광고주의 과제에 미디어와 크리에이티브를 조합해 답을 냅니다. 채용 경쟁이 치열한 인기 직종입니다.
부동산 디벨로퍼의 개발 기획입니다. 여러 이해관계자를 움직이는 일이라 리더 경험이 거의 필수로 요구됩니다.
부동산·금융 자산의 운용 관리를 담당합니다. 숫자와 계약을 다루는 전문성이 쌓이는 직종입니다.
EC 확대와 인력 부족이 겹치며 중요도가 올라간 영역입니다. 현장 운영이 아니라 흐름을 설계하는 쪽의 직종들입니다.
배송 루트 최적화, 재고 관리, 물류센터 설계를 담당합니다. 데이터 분석과 현장 이해가 양쪽 다 필요한 직종입니다.
국제 화물의 수배, 통관, 서류 작성을 담당합니다. 어학력이 필수이고, 상사와 물류업체에서 모집합니다.
메이커의 판매 물류와 공급망 관리를 담당합니다. 영업과 생산 사이에서 물건의 흐름을 조정하는 자리입니다.
점포와 현장에서 커리어가 시작되는 직종들입니다. 몇 년 안에 점포 운영과 사람 관리를 맡게 되는, 이른 매니지먼트 경험이 특징입니다.
백화점, 전문점, 편의점 슈퍼바이저 등입니다. 점포 운영에서 매니지먼트로 올라가는 커리어이고, 패스트리테일링 계열이 대표적입니다.
점장 후보 채용이 중심입니다. 식재 관리, 인원 관리, 매출 관리를 한 몸에 맡는 미니 경영자 훈련의 성격이 있습니다.
접객과 시설 운영을 담당합니다. 인바운드 회복으로 채용이 늘고 있고, 한국어를 포함한 어학이 실무 가치가 되는 직종입니다.
웨딩플래너와 이벤트 프로듀서입니다. 기획력과 실행력, 감성이 함께 요구되는 특수한 분야입니다.
공사 현장을 관리하는 직종으로, 시공관리기사 자격 취득이 커리어의 축이 됩니다. 인력 부족으로 문과 채용도 있는 영역입니다.
빌딩, 맨션, 상업시설 등 건축 공사를 관리합니다. 시공관리 중 가장 수요가 많은 분야입니다.
도로, 터널, 교량, 댐 등 인프라 공사를 관리합니다. 공공사업 비중이 높아 경기 변동에 강한 분야입니다.
전기, 공조, 배관 등 건물 설비 공사를 관리합니다. 건물이 있는 한 수요가 이어지는 분야입니다.
작품으로 평가받는 영역입니다. 학력·전공보다 포트폴리오의 완성도가 선고를 좌우합니다.
광고물, 웹사이트, 앱 UI를 디자인합니다. Figma·XD·Illustrator가 필수 도구이고, 포트폴리오가 사실상 전부입니다.
사용자 조사에서 인사이트를 찾아 UI 개선으로 잇는 직종입니다. 디자인과 분석의 교차점에 있고, IT 업계에서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광고와 엔터테인먼트의 기획·제작을 담당합니다. 채용 인원이 적고 경쟁이 치열한 영역입니다.
기업의 경영 과제에 방법론과 실행을 제공하는 직종입니다. 신졸 업무의 대부분이 IT·DX 안건이라는 현실까지 알고 지원해야 합니다.
경영 전략, M&A, 신규 사업을 다룹니다. 맥킨지·BCG·베인 등 극소수 정예 채용이라 난이도가 일본 최상위권입니다.
업무 개혁, IT 도입, 조직 변혁 등 폭넓은 안건을 다룹니다. IT계 프로젝트의 비중이 가장 높은 영역입니다.
시스템 전략과 도입 지원을 담당합니다. SE와 컨설턴트의 중간 성격이라, IT 이해와 논리적 정리 능력을 함께 요구합니다.
53개 직종 전부의 상세 카드(하는 일, 필요 역량, 자기분석 키워드)가 스타터북에 있습니다.
스타터북 한 권이면 직종 라이브러리는 물론 업계 리포트에 적성검사 대비까지 한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