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KYO CAREER STUDIO
일본 신졸 채용의 9개 직종이 각각 무엇을 하는 직종인지 정리했습니다.
지망 직종을 정하기 전에 전체를 한 번 훑어보세요.
営業職
고객이 안고 있는 문제를 파악하고, 자기 회사의 상품이나 서비스로 그 문제를 해결하는 직종입니다. 문제를 찾아내고, 해결책을 제안하고, 오랜 기간 신뢰를 쌓는 것이 일의 기본 단위입니다.
일본 취활에서 문과 출신의 절반 이상이 영업으로 배치되고, 이공계에도 기술영업 포지션이 있습니다. 같은 영업이라도 업계마다 하는 일이 크게 다릅니다.
말솜씨보다 상대의 이야기를 듣고 문제를 파악하는 힘이 중심이 되는 직종입니다.
SE·ITエンジニア
기업이 필요로 하는 IT 시스템을 설계하고 만드는 직종입니다. 프로그래밍만 하는 것이 아니라 요건정의부터 설계, 개발, 테스트, 고객 대응까지 전체 과정을 팀으로 담당합니다.
일본 IT업계는 만성적인 인력 부족이라 문과 출신과 프로그래밍 미경험자도 적극적으로 채용하는 기업이 많고, 입사 후 연수로 기초를 배웁니다. 면접에서는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힘과 새로운 것을 배우는 자세를 봅니다.
지금의 코딩 실력보다 배울 의욕이 평가되는 직종입니다.
技術系総合職
이공계 전공 지식을 활용해 제품을 설계·개발하거나, 생산과 품질을 관리하거나, 새로운 기술을 연구하는 직군입니다. 자동차·전기전자·화학·식품 등 메이커가 주요 무대입니다.
전공과 직종이 직결되는 것이 특징이라, 문과 직종보다 지원 직종의 사전 이해가 중요합니다. 설계·개발과 생산관리는 학부 채용도 많고, 연구개발은 석사 우대 경향이 있습니다.
전공이 곧 무기가 되는, 이공계의 중심 커리어입니다.
企画·管理系
사무·관리, 기획, 마케팅처럼 회사 안에서 전략을 짜고 회사를 돌아가게 하는 역할을 모은 직종군입니다. 학생들에게 인기가 높은 계열입니다.
먼저 알아야 할 현실은, 신졸에서 이 직종으로 직접 채용되는 경우가 의외로 적다는 것입니다. 대부분 종합직으로 입사한 뒤 배치로 정해지거나, 영업 등 다른 직종을 거쳐 이동하는 경로가 주류입니다.
이 채용 구조를 이해하고 전략을 세우는 것이 첫걸음입니다.
コンサルタント
기업의 경영·업무 과제를 분석하고, 해결책을 설계해 제안하고, 실행까지 함께하는 직종입니다. 신졸 인기 직종 상위권입니다.
알아둘 것은 이미지와 현실의 차이입니다. 일본 컨설팅 시장의 안건 대부분은 IT 관련이라, 전략 컨설과 IT·업무 컨설을 구분해서 이해하는 것이 시작입니다.
물건이 아니라 답을 만드는 직종으로, 논리와 체력, 소통이 함께 요구됩니다.
物流·サプライチェーンマネジメント
원자재 조달부터 생산·재고·수배송·통관·납품까지, 상품이 고객에게 도달하는 전 과정을 설계하고 최적화하는 직종입니다. 비용·속도·품질·리스크의 균형을 관리하는 경영 직결 기능입니다.
공급망 재편과 조달 다변화로 수요가 구조적으로 높아지고 있고, 한국어·글로벌 감각을 살릴 수 있어 한국인에게 강점이 있는 영역입니다.
상사·메이커·3PL이 주요 채용처입니다.
販売·サービス職
매장·호텔·레스토랑·웨딩·항공 등 고객과 직접 마주하는 현장에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 경험을 만드는 직종입니다. 접객만이 아니라 재고 관리, 점포 운영, 스태프 교육, 매출 분석까지 포함합니다.
신졸 모집 규모가 가장 큰 직종 카테고리이고, 성과가 숫자로 바로 보여 관리직 진입이 빠른 편입니다. 한국어 접객이 강점이 되는 현장도 많습니다.
학력보다 현장에서 낸 성과가 커리어를 결정하는 비중이 큰 직종입니다.
施工管理
건설·토목·설비 공사 현장에서 공정·원가·품질·안전 네 가지를 동시에 관리하며 프로젝트를 완성시키는 직종입니다. 도면을 읽고 시공 계획을 세우고, 협력 업체와 작업원을 조율하는 현장의 관리자입니다.
인력 부족이 이어지면서 신졸 채용 규모와 처우가 계속 오르고 있고, 규제 변화를 계기로 근무 환경 개선도 빠르게 진행 중입니다.
완성된 구조물이 사회에 남는, 눈에 보이는 보람이 뚜렷한 직종입니다.
クリエイティブ職
디자인·영상·UI/UX 등 비언어 수단으로 정보를 전달하고 가치를 만드는 직종의 총칭입니다. 광고 에이전시 취업과 기업 내 디자이너(인하우스) 취업으로 시장이 나뉩니다.
대부분의 기업이 포트폴리오나 제작 의욕의 증거를 요구하는데, 평가 대상은 완성도가 아니라 왜 이렇게 만들었는가라는 사고 과정입니다. 학교 과제나 연습작도 설명이 붙어 있으면 유효합니다.
학력·전공보다 제작에 대한 관심의 깊이가 기준이 되는 영역입니다.
직종별 하루 일과와 업계×직종 조합, 커리어 패스, 선고에서 보는 것까지는 일본취업 스타터북의 직종 라이브러리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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