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KYO CAREER STUDIO
뭐가 필요할 지 몰라서 있는대로 다 준비해봤습니다.
놓치고 있던 플랫폼이 있으시다면 바로 확인해보세요.
일본 취활의 가장 큰 플랫폼입니다. 합동설명회, 인턴 정보, 기업 엔트리까지 대부분의 절차가 여기서 진행됩니다. 3학년 올라가는 봄에 계정을 만들어 두고, 관심 기업은 보일 때마다 즐겨찾기해 두면 본선고 때 다시 찾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마이나비와 함께 쓰는 표준 조합입니다. 27졸부터 크게 개편돼서 예전처럼 졸업 연도별로 사이트가 갈리지 않고 전 학년이 같은 사이트를 씁니다. 두 플랫폼의 게재 기업이 완전히 겹치지 않기 때문에, 계정을 만들어 두고 지망 기업 검색 시 교차 확인용으로 씁니다.
합동설명회와 이벤트 정보가 많은 사이트입니다. 마이나비·리쿠나비에 없는 행사가 올라오는 경우가 있어 설명회를 찾는 시기에 함께 열어봅니다.
선고 일정 속보와 선고 체험기가 모여 있어, 조기선고를 노린다면 사실상 필수입니다. 지망 기업의 작년 선고가 몇 월에 열렸는지를 여기서 확인하고 역산해서 준비 일정을 잡으세요.
외자계, 컨설, 금융처럼 선고가 빠른 업계의 정보가 많은 사이트입니다. 3학년 여름 인턴부터 선고가 시작되는 업계를 지망한다면 봄에 가입해서 공고 알림부터 켜 두세요.
컨설·메가벤처 계열의 선고 정보와 무료 세미나 정보가 많은 사이트입니다. 로지컬 씽킹이나 케이스 대비 같은 세미나가 열리므로 대비 콘텐츠 목적으로도 쓸 수 있습니다.
대학별로 내정자 멘토를 연결해 주는 무료 지원 서비스입니다. 소속 대학 지부가 있는지부터 확인하고, ES 상담이나 면접 연습 상대가 필요할 때 활용합니다.
역스카우트형의 대표 플랫폼입니다. 프로필과 자기PR을 등록해 두면 기업 쪽에서 오퍼가 옵니다. 프로필 완성도가 오퍼 수를 좌우하므로, 자기분석이 어느 정도 정리된 뒤에 등록하는 게 효율이 좋습니다.
베네세와 퍼솔의 합작사가 운영하는 역스카우트로, 등록 학생 수가 많습니다. OfferBox와 함께 등록해 두고 오는 오퍼를 비교하는 방식으로 씁니다.
자체 적성검사를 무료로 볼 수 있고, 그 결과가 프로필에 반영돼 기업 매칭에 쓰이는 역스카우트입니다. 검사 결과 자체가 자기분석 재료가 되고, 기업의 관심도가 스카우트 등급(골드·실버·노멀)으로 표시되는 것도 특징입니다.
이공계 학생 특화 역스카우트입니다. 가쿠치카 대신 연구 내용과 스킬을 등록하면 기술직 채용 기업에서 연락이 옵니다. 이공계 석사라면 등록해 두면 도움이 됩니다.
대학원생과 박사 대상 특화 플랫폼입니다. 대학원생 채용에 적극적인 기업이 모여 있어, 석박사라면 일반 플랫폼과 병행합니다.
기업별 선고 체험기가 가장 잘 정리된 곳입니다. ES 작성 전과 면접 전에 지망 기업의 체험기를 먼저 읽어보세요. 체험기의 실시 시기를 보면 그 선고가 인턴 경유인지 본선고인지도 구분할 수 있습니다.
합격자의 ES 원문을 열람할 수 있습니다. 베끼는 용도가 아니라, 지망 기업 합격 ES의 구조와 분량을 파악하는 용도입니다.
기업별 게시판과 면접 후기가 모이는 오래된 커뮤니티입니다. 라쿠텐이 운영하다 2024년에 운영사가 바뀌면서 이름도 라쿠텐 민슈에서 민슈가 됐습니다. 선고 진행 중에 같은 기업에 지원한 사람들의 상황을 참고할 수 있는데, 게시판 특성상 확인 안 된 이야기도 섞이니 일정 같은 사실 정보만 걸러 쓰세요.
재직자와 퇴직자의 기업 평가, 연봉 정보가 모인 곳입니다. 지망 기업을 정할 때와 내정을 받고 갈지 말지 고민할 때, 두 번 쓰게 됩니다. 평점만 보지 말고 리뷰 본문을 읽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OpenWork와 같은 용도의 평판 사이트입니다. 한 곳의 평가만 보면 판단이 치우칠 수 있어 함께 확인합니다.
※ 여기 세 곳은 인턴 전형이 없어 4학년 본선고 시기부터 쓰게 됩니다.
해외 대학에서 공부하는 인재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커리어포럼입니다. 보스턴·도쿄·런던 등에서 열리고, 일본어와 영어를 쓰는 인재를 찾는 일본 기업들이 참가합니다. 한국 대학 재학생도 참가할 수 있어, 일본 현지 취활과 별개로 열리는 기회입니다. 행사 일정을 미리 확인하고 ES를 준비해서 참가합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운영하는 해외취업 사이트입니다. 일본 기업의 한국인 채용 공고와 정부 지원 제도 정보가 올라오고, 아래 KOTRA 행사들의 이력서 접수도 여기를 거칩니다.
KOTRA 도쿄무역관이 운영하는 카페로, 한국인 대상 일본취업 정보가 모이는 곳입니다. 온라인 잡페어와 현지 채용 행사 공고, 기업별 채용 안내, 대비 세미나 일정이 여기에 가장 먼저 올라옵니다. 행사 변동 사항도 카페로 공지되니, 잡페어를 노린다면 가입해서 알림을 켜 두세요. 지원 접수 자체는 월드잡플러스에서 이뤄지는 경우가 많아 두 곳을 함께 씁니다.
3학년 올라가는 봄부터 여름까지. 마이나비, 리쿠나비, 원커리어 계정을 만들고 인턴 공고를 봅니다. 외자·컨설·금융 지망이라면 외자취활닷컴과 Goodfind를 추가하세요. 자기분석을 한 번 정리했다면 OfferBox 프로필도 이때 등록합니다.
3학년 가을부터 겨울까지. 조기선고가 본격화되는 시기입니다. 원커리어로 지망 기업 일정을 확인하고, ES 제출 전에 취활회의 체험기와 unistyle 합격 ES를 읽습니다.
본선고 시즌. 마이나비·리쿠나비에서 엔트리를 관리하면서, 면접 전마다 취활회의와 みん就로 기출을 확인합니다.
내정 이후. OpenWork와 en Lighthouse에서 재직자 평가를 확인하고 비교해서 결정합니다.
한국인 루트(월드잡플러스·KOTRA 카페·CFN)는 인턴 전형이 따로 없어서, 4학년 본선고 시기부터 대상이 되는 플랫폼입니다. 3학년 때는 위의 일본 플랫폼으로 인턴을 준비하고, 4학년이 되면 여기에 이력서를 올려 두고 잡페어와 포럼 일정을 함께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