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 조각들을 논리적 순서로 배열하거나, 빈칸에 적절한 접속사를 넣는 유형. 테스트센터와 웹테스팅 모두 출제. 접속사의 종류와 역할을 암기하면 빠르게 풀 수 있습니다.
이 유형은 두 가지 형태로 출제됩니다:
① 문장 배열 (文の並び替え): 섞여 있는 4~5개의 문장 조각을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는 문제.
② 빈칸 채우기 (空欄補充): 문장의 빈칸에 들어갈 적절한 접속사나 어구를 선택하는 문제.
테스트센터·웹테스팅 양쪽 모두 출제됩니다. 두 유형 모두 접속사(接続詞)의 역할을 이해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1단계: 접속사를 먼저 찾아라. しかし(그러나), したがって(따라서), また(또한) 등이 논리 관계의 단서.
2단계: 지시어를 추적하라. "その(그)", "このような(이러한)" 등이 가리키는 내용이 반드시 앞에 나와야 함.
3단계: 첫 문장과 마지막 문장을 먼저 결정. 도입부(배경·문제제기)와 결론부(주장·요약)를 찾으면 중간 배열이 쉬워짐.
4단계: 논리 흐름 확인. 일본어 문장은 보통 "현상→원인→대책→결과" 또는 "주장→근거→예시→결론" 순서.
접속사는 앞뒤 문장의 논리 관계를 결정합니다. 앞 문장과 뒷 문장의 내용이 같은 방향인지, 반대 방향인지를 파악하면 접속사가 결정됩니다.
日本経済は回復傾向にある。( )、失業率はまだ高い水準にある。 ア したがって イ しかし ウ つまり エ たとえば
풀이: 앞: "경제 회복 중" (긍정) → 뒤: "실업률 아직 높음" (부정) 방향이 반대 → 역접 접속사가 필요 → イ しかし(그러나) ✓
彼は毎日練習を欠かさない。( )、大会では常に上位入賞する。 ア しかし イ そのため ウ ところで エ 一方
풀이: 앞: "매일 연습" (원인) → 뒤: "대회 상위 입상" (결과) 원인→결과의 순접 → イ そのため(그 때문에) ✓
문장 배열에서는 지시어(この·その·こうした 등)가 가리키는 내용이 반드시 앞에 나와야 합니다. 이 원칙 하나만으로 순서를 크게 좁힐 수 있습니다.
ア そのため、多くの企業が対策を講じている。 イ 近年、サイバー攻撃が急増している。 ウ 具体的には、セキュリティ研修の義務化などが挙げられる。 エ 被害額は年間数兆円に上るとされる。
풀이: • イ "근년 사이버 공격 급증" → 도입부(현상 제시) → 첫 문장 • エ "피해액 수조 엔" → イ의 구체적 규모 → 2번째 • ア "そのため(그 때문에) 기업이 대책" → エ의 결과 → 3번째 • ウ "具体的には(구체적으로)" → ア의 대책 예시 → 마지막 지시어 추적: そのため→앞에 원인 필요 / 具体的には→앞에 총론 필요
빈칸 채우기에서 "確かに~" 뒤에 "しかし"가 오는 패턴이 자주 나옵니다. "確かに(확실히)"는 상대방 의견을 양보하는 것이고, 진짜 주장은 "しかし" 뒤에 나옵니다. 이 패턴을 모르면 양보 부분을 주장으로 오해합니다.
예시: "確かに、AIは多くの仕事を奪うだろう。しかし、( )" → しかし 뒤에는 앞과 반대 내용이 와야 함 → "인간만의 창의성은 대체 불가" 같은 내용이 정답
빈칸 채우기: 1문제 30~40초. 앞뒤 문장의 방향(긍정/부정, 원인/결과)만 파악하면 접속사가 결정됨.
문장 배열: 1문제 50~60초. 접속사와 지시어를 먼저 찾고, 첫/마지막 문장부터 결정하세요.
접속사와 지시어를 단서로 논리적 순서를 파악하세요!
기초 4문 → 실전 4문 → 고난도 2문. 접속사 선택은 문맥의 논리를, 문장 배열은 지시어와 접속사를 단서로 풀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