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구의 의미·두 단어의 관계·어구의 용법은 테센 전용, 숙어의 구성은 웹테 전용. 형식별 출제 범위를 파악하고 유형별 암기·풀이법·예제로 효율적으로 대비합니다.
SPI의 언어 분야는 일본어의 어휘력·독해력·논리적 문장 이해력을 측정하는 파트입니다. 비언어와 달리 테스트센터와 웹테스팅의 출제 유형이 거의 겹치지 않는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테센은 어휘·어법 중심, 웹테는 숙어의 구성·문장 배열 중심. 자신이 볼 형식을 먼저 파악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첫 걸음입니다.
한국인 수험생에게 언어 파트는 일본어 어휘력 자체가 시험되므로, 빈출 어휘를 미리 외우는 것이 비언어보다 훨씬 직접적으로 점수에 연결됩니다.
언어 파트는 비언어 이상으로 테센과 웹테의 출제 유형이 다릅니다. 특히 어구의 의미·두 단어의 관계·어구의 용법은 테센에서만, 숙어의 구성은 웹테에서만 나옵니다.
| 문제 유형 | 테스트센터 | 웹테스팅 | 비고 |
|---|---|---|---|
| 어구의 의미 (語句の意味) | ★ 필수 | 미출제 | 이자숙어·사자성어·관용구 암기가 핵심 |
| 두 단어의 관계 (二語の関係) | ★ 필수 | 미출제 | 8가지 관계 유형 암기 |
| 어구의 용법 (語句の用法) | ★ 필수 | 미출제 | 다의어·동음이의어 문맥 판단 |
| 숙어의 구성 (熟語の成り立ち) | 미출제 | ★ 필수 | 5패턴 판별. "문장으로 바꿔보기" 기법 |
| 문장 배열 (文の並び替え) | 공통 | 공통 | 문절 타입과 문장 타입 |
| 빈칸 채우기 (空欄補充) | 공통 | 공통 | 접속사·문맥 이해 |
| 장문 독해 (長文読解) | 공통 | 공통 | 양쪽 모두 출제. 시간 배분 핵심 |
어휘력이 승부처. 어구의 의미·두 단어의 관계·어구의 용법은 모두 "알면 풀고 모르면 못 푸는" 유형입니다. 빈출 이자숙어 160개, 사자성어 50개, 관용구 60개를 외우는 것이 가장 확실한 점수 상승 방법. 1문제 20~30초가 목표이므로 "아는 어휘를 빠르게 골라내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숙어의 구성 + 문장 배열이 핵심. 어휘 자체를 묻는 문제는 없고, 대신 숙어가 어떤 구조로 만들어졌는지 5패턴을 판별하는 "숙어의 구성"이 웹테 전용 빈출입니다. "문장으로 바꿔보기"라는 테크닉을 익히면 기계적으로 풀 수 있습니다. 문장 배열·빈칸·장문은 테센과 공통이지만 웹테에서 비중이 더 높습니다.
시트 ①②③의 빈출 어휘를 반복 학습합니다. 읽기→의미→한국어를 연결하여 암기. SPI는 선택식이므로 "대략 아는 것"만으로도 정답률이 크게 오릅니다. 테센 수험자는 이 단계가 가장 중요.
④ 숙어의 구성 → "문장으로 바꿔보기"로 5패턴 판별 연습. ② 두 단어의 관계 → 두 단어로 문장 만들기→같은 구조 찾기. ③ 어구의 용법 → 같은 단어의 다른 의미를 문맥으로 구분하는 연습.
敷居が高い, 役不足, 情けは人のためならず 등 현대 일본어에서 잘못 쓰이는 표현은 SPI에서 본래 의미로 출제됩니다. 빈출 오용 표현 30개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SPI 언어 파트는 1문제 20~30초가 목표. "아는 것은 즉시 답하고, 모르면 넘기기"가 핵심 전략. 장문 독해에 시간을 남겨두기 위해 어휘 문제는 빠르게 처리해야 합니다.
각 유형별로 텍스트 강의 + 빈출 어휘/공식 + 일본어 원문/한국어 번역 예제 10문제를 수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