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B형 논리적독해(15분)·IMAGES형 취지판정(10분)·취지파악(12분) — 3형식 중 기업이 선택한 1형식만 끝까지 출제. 장문을 빠르게 읽고 본문 근거로만 판단하는 훈련이 핵심입니다. SPI 언어와 달리 어휘 암기가 아닌 독해력 승부.
SPI 언어는 어구의 의미, 두 단어 관계 등 어휘 암기 비중이 높지만, 玉手箱 언어는 전 형식이 장문 독해입니다. 400-1000자의 일본어 문장을 읽고, 논리적 정오를 판별하거나 필자의 취지를 파악하는 능력이 시험됩니다. 어휘를 외울 필요는 없지만, 일본어 장문을 빠르게 읽고 논리적으로 분석하는 훈련이 필수입니다.
玉手箱 언어의 가장 큰 특징은 과목당 1형식만 끝까지 반복 출제된다는 것입니다. 최초 문제가 GAB형이면 마지막까지 GAB형만 나옵니다. 어떤 형식이 나올지 사전에 알 수 없으므로 3형식 모두 대비해야 하지만, 제한 시간을 보면 역산할 수 있습니다.
| 항목 | ① GAB형 논리적독해 | ② IMAGES형 취지판정 | ③ 취지파악 |
|---|---|---|---|
| 출제 빈도 | 높음 (최빈출) | 높음 | 낮음 (거의 안 나옴) |
| 문제 수 / 시간 | 32문 / 15분 | 32문 / 10분 | 10문 / 12분 |
| 1문당 시간 | 약 28초 | 약 19초 (최단) | 약 72초 |
| 장문 길이 | 약 600자 | 약 400-600자 | 약 1000자 |
| 선택지 | 3택: A맞다/B틀리다/C판단불가 | 3택: A취지/B본문O취지X/C관계없음 | 4지선다 (취지에 가장 가까운 것) |
| 판별 기준 | 논리적 정오 (사실 판별) | 중요도 (취지인가 아닌가) | 결론 파악 (메인 메시지) |
| 최대 난관 | C(판단불가)의 경계 | A(취지)와 B(취지 아님)의 경계 | 선택지 간 미묘한 차이 |
| 제한 시간으로 판별 | 15분 → GAB형 | 10분 → IMAGES형 | 12분 → 취지파악 |
• 본문에 쓰여 있는 것만으로 판단 — 상식, 일반론, 개인 의견 절대 금지
• 설문(선택지) 먼저 읽기 → 키워드 파악 → 본문에서 해당 부분만 집중 독해
• 오류율 미측정 — 확신이 없으면 찍고 넘기기 (감점 없음)
• 돌아갈 수 없음 — 다음 장문으로 넘기면 이전 장문 재열람 불가
STEP 1. GAB형부터 마스터
가장 빈출이며, 논리적 정오 판별은 IMAGES형의 기초가 됨. 「본문만으로 판단」 원칙에 익숙해지는 것이 최우선.
STEP 2. IMAGES형 취지판정
GAB형과 비슷하지만 「맞다/틀리다」가 아닌 「취지인가 아닌가」를 판별. A와 B의 경계를 집중 훈련. 시간이 5분 짧으므로 속도감 필요.
STEP 3. 취지파악 (여유가 있으면)
출제 빈도가 낮으므로 최우선은 아님. GAB형과 IMAGES형을 충분히 연습한 후 가볍게 대비.
STEP 4. 실전 시간 관리 연습
반드시 타이머를 켜고 실전과 동일한 제한 시간에서 연습. GAB형 15분/32문, IMAGES형 10분/32문 체감을 몸에 익히기.
• 한자어는 한국어 독음으로 빠르게 의미 추론 — 「環境規制(환경규제)」「生産性(생산성)」등 한자 어휘가 많아 한국인에게 유리
• 접속사에 주목 — 「しかし(그러나)」「つまり(즉)」「一方(한편)」「例えば(예를 들면)」가 문장의 논리 구조를 알려줌
• 결론은 마지막에 — 일본어 문장은 결론이 문말에 오는 경향. 마지막 2-3문장을 먼저 읽는 습관
• 모르는 단어는 건너뛰기 — 완벽한 이해보다 전체 논지 파악이 우선
각 형식별로 강의(출제 포인트·풀이 전략·함정 패턴)와 연습 문제 10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