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고전졸 35.3배
MBSニュース · 10.7
노동시장·경제 · 2026년 10월 7일 (수)
구인배율 35배 넘는 '고전(高専)졸'에 기업 러브콜… 대형 은행·증권사도 채용 시작
고등전문학교(高専) 졸업생의 구인배율이 35.3배로 대졸 1.66배를 크게 웃돕니다. IT·AI 인재 부족과 전직 시대를 배경으로 미쓰이스미토모신탁은행과 SMBC닛코증권까지 고전졸 채용을 시작했습니다.
MBS 뉴스가 기업의 고등전문학교(高専) 졸업생 채용 경쟁을 취재했습니다. 올해 3월 졸업 기준 고전졸 구인배율은 35.3배(국립고전기구 조사)로 대졸 1.66배(리크루트웍스 조사)를 크게 웃돌고, 5년 전 24.7배에서 계속 올랐습니다.
고전은 중학교 졸업 후 5년 일관 교육으로 이공계를 배우는 학교로 전국에 58곳, 간사이에 6곳이 있습니다. 대학 저널리스트 이시와타리 레이지 씨는 IT·DX·AI 분야 이공계 수요가 늘고, 전직 시대에 길러도 그만두는 사원이 늘면서 즉전력인 고전졸을 중시한다고 설명합니다.
도쿄수도는 고전 근처에 전봇대 광고를 내 입사자의 20% 정도를 고전생으로 채우고 있고, 미쓰이스미토모신탁은행은 2024년 4월 입행부터, SMBC닛코증권은 2025년도부터 고전졸 종합직 채용을 시작했습니다. 문부과학성은 2040년 이공·디지털 인재가 크게 부족할 것으로 보고 공립·사립 고전 신설 촉진과 졸업자 학위 수여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한국인 지원자에게
은행과 증권사까지 이공계 실무 인재를 찾고 있습니다. 한국 이공계 전공자라면 금융권 기술직 공고도 선택지에 넣어 보세요.
이 정리본은 원문 기사가 전하는 사실을 Tokyo Career Journal 이 한국어로 다시 쓴 것입니다. 기사의 저작권은 해당 매체에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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