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실질임금 +1.5%
朝日新聞 · 10.7
노동시장·경제 · 2026년 10월 7일 (수)
실질임금 10년 만의 8개월 연속 플러스, 2027년엔 하락 가능성도
후생노동성 8월 매월근로통계에서 현금급여총액은 3.8% 늘어난 31만 1,364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2%로 둔화해 실질임금이 1.5% 올랐습니다. 8개월 연속 플러스는 약 10년 만이지만 가을 가격 인상 러시로 2027년 초에는 다시 마이너스로 돌아설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옵니다.
후생노동성이 7일 공표한 8월 매월근로통계(속보)에서 물가 변동을 반영한 근로자 1인당 실질임금이 8개월 연속 전년 동월을 웃돌았습니다. 12개월 연속 플러스였던 2016년 2월~2017년 1월 이후 약 10년 만입니다.
명목임금에 해당하는 8월 현금급여총액은 3.8% 늘어난 31만 1,364엔이었고, 실질임금 계산에 쓰는 소비자물가지수(귀속 임대료 제외 종합)는 상승률이 전년 동월보다 0.9포인트 낮은 2.2%였습니다. 임금 증가가 물가 상승을 웃돌아 실질임금은 1.5% 올랐습니다.
아사히신문은 춘투 임금 인상에 더해 물가 상승률이 둔화한 결과라고 설명하면서, 가을 가격 인상 러시로 2027년 초에는 실질임금이 다시 마이너스로 돌아설 수 있다는 전망도 전했습니다.
한국인 지원자에게
초봉 인상은 이 흐름 위에 있습니다. 내정 조건을 볼 때 초봉 액수와 함께 그 기업의 춘투 베이스업 실적을 찾아보면 입사 후 승급 속도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이 정리본은 원문 기사가 전하는 사실을 Tokyo Career Journal 이 한국어로 다시 쓴 것입니다. 기사의 저작권은 해당 매체에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같은 섹션의 다른 소식
시장
도산 5,373건
時事通信 · 10.8
N인력부족 도산 역대 최다… 2026년도 상반기 전체 도산 5,373건, 13년 만의 높은 수준
도쿄상공리서치가 8일 발표한 2026년도 상반기(4~9월) 기업 도산은 전년 동기 대비 3.8% 늘어난 5,373건으로 13년 만의 높은 수준이었습니다. 그중 인력부족을 원인으로 한 도산이 역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2026. 10. 08. · 時事通信
시장
고전졸 35.3배
MBSニュース · 10.7
구인배율 35배 넘는 '고전(高専)졸'에 기업 러브콜… 대형 은행·증권사도 채용 시작
고등전문학교(高専) 졸업생의 구인배율이 35.3배로 대졸 1.66배를 크게 웃돕니다. IT·AI 인재 부족과 전직 시대를 배경으로 미쓰이스미토모신탁은행과 SMBC닛코증권까지 고전졸 채용을 시작했습니다.
2026. 10. 07. · MBSニュー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