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활 브리핑
전체보기취활 브리핑 · 10월 8일
내정식 시즌, 초봉 인상 경쟁과 길어지는 취활
Tokyo Career Journal
N[취활 브리핑] 내정식 시즌, 초봉 인상 경쟁과 길어지는 취활 | 10월 8일
27졸 내정식이 끝났지만 학생 30%는 아직 취활 중입니다. 초봉 인상 경쟁은 대형 유통까지 번졌고, 28졸의 취활은 이미 여름부터 시작됐습니다.
2026. 10. 08.
채용
내정식 시즌
共同通信 · 10.8
N주요 기업 일제히 내정식, 27졸 '셀러스 마켓' 이어져
일본 주요 기업이 10월 1일 2027년 봄 졸업 예정자의 내정식을 열었습니다. 마이나비 집계로 27졸 내정률은 8월 말 85.6%이고, 내정 사퇴가 늘어 기업들은 붙잡아 두기에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
2026. 10. 08. · 共同通信
채용
초봉 43.8만엔
テレビ朝日系 · 10.8
N노지마, 2027년 신졸 초봉 최고 43만 8,000엔으로 인상
가전양판점 노지마가 2027년도 신졸 초봉을 최고 43만 8,000엔까지 올린다고 밝혔습니다. 대형 유통업계에서도 초봉 30만엔대를 넘어 40만엔대 제시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2026. 10. 08. · テレビ朝日系
채용
인턴 응모 80%
共同通信 · 10.7
대학생 80%가 여름방학 인턴에 응모, 취활 조기화 뚜렷 (문화방송 캐리어파트너즈 조사)
문화방송 캐리어파트너즈가 2028년 졸업 예정 대학 3학년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여름방학 중 인턴십에 응모한 학생이 약 80%, 취활 비중을 50% 이상으로 둔 학생이 약 60%였습니다. 유효 응답 102명의 작은 조사지만 3학년 여름이 취활의 본 무대가 됐다는 흐름은 분명합니다.
2026. 10. 07. · 共同通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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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허가 강화
ABEMA TIMES · 10.5
외국인 영주 허가 '엄격화'의 파문… 연수입 기준 설정은 사회질서 유지인가, '선택받지 못하는 나라'로 가는 길인가
10월 1일 개정된 영주 허가 가이드라인은 세대 연수입이 일본인 세대 평균 이상(월 약 47만 9,000엔)일 것을 명시했고, 내년 4월부터는 후생연금 30년 가입 수준의 연금 수급 전망도 요구됩니다. ABEMA Prime이 기준의 타당성과 공생의 방향을 두고 벌인 토론을 정리했습니다.
2026. 10. 05. · ABEMA TIMES
채용
이토추 기숙사
東洋経済オンライン · 10.5
"역에서 도보 3분, 식당과 사우나 완비에 월세 1만 5,000엔" 이토추 사택 '히요시 기숙사'의 전모
도요케이자이가 이토추상사의 남성 사원 기숙사 히요시료를 취재했습니다. 히요시역 도보 3분, 7층 361실 규모에 식당·대욕장·사우나·회의실을 갖췄고, 물가 상승 속에 사택이 다시 인재 확보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2026. 10. 05. · 東洋経済オンライ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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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봉 43.8만엔
テレビ朝日系 · 10.8
N노지마, 2027년 신졸 초봉 최고 43만 8,000엔으로 인상
가전양판점 노지마가 2027년도 신졸 초봉을 최고 43만 8,000엔까지 올린다고 밝혔습니다. 대형 유통업계에서도 초봉 30만엔대를 넘어 40만엔대 제시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2026. 10. 08. · テレビ朝日系
채용
설레는 복장 내정식
毎日新聞 · 10.8
N야마하발동기 내정식은 '설레는 복장으로'… 티셔츠에 유카타 차림도
야마하발동기가 10월 1일 시즈오카현 가케가와시에서 '당신이 설레는 복장'을 주제로 사복 참가 내정식을 열었습니다. 지난해까지 정장이었지만 젊은 사원들의 제안으로 처음 바꿨고, 174명이 유니폼·핫피·유카타 차림으로 내정통지서를 받았습니다.
2026. 10. 08. · 毎日新聞
채용
끝나지 않는 취활
PR TIMES · 10.8
N27졸 내정식 직전 조사: 학생 30%는 취활 계속, 기업 60%는 10월 이후도 채용 계속
ABABA의 내정식 직전 의식조사에서 27졸 학생의 약 30%가 내정식 이후에도 취활을 계속한다고 답했습니다. 기업의 약 60%도 10월 이후 채용을 이어간다고 답해, 내정식 뒤에도 '끝나지 않는 취활·채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2026. 10. 08. · PR TIMES
채용
내정식 시즌
共同通信 · 10.8
N주요 기업 일제히 내정식, 27졸 '셀러스 마켓' 이어져
일본 주요 기업이 10월 1일 2027년 봄 졸업 예정자의 내정식을 열었습니다. 마이나비 집계로 27졸 내정률은 8월 말 85.6%이고, 내정 사퇴가 늘어 기업들은 붙잡아 두기에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
2026. 10. 08. · 共同通信
채용
내정자 간친회
PR TIMES · 10.8
N조사: 내정 기업에서 '받은 팔로우'와 '가장 좋았던 팔로우' 모두 간친회가 1위
내정자가 내정 기업으로부터 받은 팔로우와 가장 좋았던 팔로우를 물은 조사에서 모두 간친회(친목 모임)가 1위였습니다. 내정 후 입사까지 기업이 어떻게 관계를 이어가는지가 내정 사퇴를 막는 요소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2026. 10. 08. · PR TIMES
비자·외국인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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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계인 대회
朝日新聞 · 10.8
N해외 일계인 대회 개막, "기여를 고려해 달라"… 재류자격 엄격화에 우려도
17개국 194명이 참가한 제66회 해외 일계인 대회가 도쿄에서 열렸습니다. 기조강연에 나선 전 주브라질 대사 우메다 구니오 씨는 재류기간에 따른 갱신 수수료 인상과 영주 허가 요건 강화가 성실히 일하는 일계인과 외국인에게까지 부담을 준다며 유연한 대응을 요구했습니다.
2026. 10. 08. · 朝日新聞
비자
외식업 수용 정지
時事ドットコム · 10.8
N외국인 인재, 도시부로 전직 급증… 특정기능 1호 외식업 신규 수용 정지 반년
특정기능 1호 외식 분야 신규 수용 정지 반년 만에 외식업의 특정기능 외국인 구인이 2.8배로 늘었고, 7월 내정자 중 지방에서 6대 도부현으로 옮긴 비율이 46.4%에 이르렀습니다. 지지통신은 지방 인력난이 더 심해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2026. 10. 08. · 時事ドットコム
비자
OPT 7만 달러
日本経済新聞 · 10.8
N미국, 유학생 취업 비자 신청에 1,100만엔 수수료 규제안… 유학생 취업 어려워져
미국 국토안보부가 7일, 미국 대학을 졸업한 유학생의 취업 허가(OPT) 신청에 7만 달러(약 1,100만엔)의 수수료를 부과하는 안을 발표했습니다. OPT는 보통 최대 1년, STEM 전공은 2년 연장이 가능한 제도라 미국 유학 후 현지 취업의 문턱이 크게 높아지고, 일본 취업으로 눈을 돌리는 유학생이 늘 수 있습니다.
2026. 10. 08. · 日本経済新聞
비자
JLPT 응시 급증
共同通信 · 10.7
[단독] '일본어능력시험' 응시자 급증… 문부과학성, 대체 활용을 처음으로 요청
산요신문 단독 보도로, 일본어능력시험(JLPT) 응시자가 급증하자 문부과학성이 대체 시험 활용을 처음으로 요청했다는 내용입니다. 유학생과 외국인 지원자가 몰리면서 JLPT 접수 경쟁이 심해진 상황을 보여 줍니다.
2026. 10. 07. · 共同通信
비자
2050년 336만명 부족
産経新聞 · 10.7
간사이 노동력 부족 심각, 2050년 336만명… 외국인 인재 의존도 한계
간사이 지역의 노동력 부족이 2050년 336만명에 이를 것이라는 추계가 나왔습니다. 외국인 인재에 기대는 것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육성과 정착이 과제로 꼽혔습니다.
2026. 10. 07. · 産経新聞
노동시장·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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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 5,373건
時事通信 · 10.8
N인력부족 도산 역대 최다… 2026년도 상반기 전체 도산 5,373건, 13년 만의 높은 수준
도쿄상공리서치가 8일 발표한 2026년도 상반기(4~9월) 기업 도산은 전년 동기 대비 3.8% 늘어난 5,373건으로 13년 만의 높은 수준이었습니다. 그중 인력부족을 원인으로 한 도산이 역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2026. 10. 08. · 時事通信
시장
실질임금 +1.5%
朝日新聞 · 10.7
실질임금 10년 만의 8개월 연속 플러스, 2027년엔 하락 가능성도
후생노동성 8월 매월근로통계에서 현금급여총액은 3.8% 늘어난 31만 1,364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2%로 둔화해 실질임금이 1.5% 올랐습니다. 8개월 연속 플러스는 약 10년 만이지만 가을 가격 인상 러시로 2027년 초에는 다시 마이너스로 돌아설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옵니다.
2026. 10. 07. · 朝日新聞
시장
고전졸 35.3배
MBSニュース · 10.7
구인배율 35배 넘는 '고전(高専)졸'에 기업 러브콜… 대형 은행·증권사도 채용 시작
고등전문학교(高専) 졸업생의 구인배율이 35.3배로 대졸 1.66배를 크게 웃돕니다. IT·AI 인재 부족과 전직 시대를 배경으로 미쓰이스미토모신탁은행과 SMBC닛코증권까지 고전졸 채용을 시작했습니다.
2026. 10. 07. · MBSニュース
한국 언론이 본 일본 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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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 수수료 1억
중앙일보 · 10.8
N대학·기업 반대에도… 트럼프 "美 유학생 취직 수수료 1억원"
미 국토안보부가 7일 F-1 유학생의 선택적 실무연수(OPT) 첫 신청에 7만 달러, 추가 신청에 3만 달러를 물리는 규정안을 발표했습니다. 한국인 약 8,000명을 포함한 40여만 명의 유학생이 영향을 받을 수 있어, 미국 취업을 준비하던 유학생에게는 일본 등 다른 선택지를 검토할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2026. 10. 08. · 중앙일보
한국
맞벌이의 나라
한국경제 · 10.7
"남편 월급만으론 못 버텨"… '전업주부의 나라' 일본이 달라졌다
마이나비가 5월 20~50대 전업주부 1,546명을 조사한 결과, 직장을 다니다 그만둔 1,473명 중 42.1%가 퇴직 당시 "일을 계속하고 싶었다"고 답했습니다. 퇴직 이유는 임신 21.2%, 결혼 19.9% 순이었고 도쿄 23구 신축 아파트가 1억엔을 넘기면서 맞벌이가 일반적인 가족 모델로 자리 잡았다고 한국경제 도쿄나우가 전했습니다.
2026. 10. 07. ·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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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집 범위: 일본 신졸 채용·취활·초봉·인턴, 외국인 유학생 채용·재류자격, 노동시장·임금, 한국 언론의 일본 취업 보도. 28졸 공고 큐레이션도 함께 보세요.
수집 범위: 일본 신졸 채용·취활·초봉·인턴, 외국인 유학생 채용·재류자격, 노동시장·임금, 한국 언론의 일본 취업 보도. 28졸 공고 큐레이션도 함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