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
JLPT 응시 급증
共同通信 · 10.7
비자·외국인 채용 · 2026년 10월 7일 (수)
[단독] '일본어능력시험' 응시자 급증… 문부과학성, 대체 활용을 처음으로 요청
산요신문 단독 보도로, 일본어능력시험(JLPT) 응시자가 급증하자 문부과학성이 대체 시험 활용을 처음으로 요청했다는 내용입니다. 유학생과 외국인 지원자가 몰리면서 JLPT 접수 경쟁이 심해진 상황을 보여 줍니다.
외국인이 재류자격 취득에 쓰는 일본어능력시험(JLPT) 응시자가 급증해 운영이 어려워지자, 문부과학성이 전국 인정 일본어교육기관에 처음으로 대체 시험 활용 검토를 요청한 사실이 27일 알려졌습니다. 공동통신 단독 보도입니다.
정부가 지난해 10월 이후 일부 재류자격에 일본어 능력 요건을 더한 것이 급증 배경으로 꼽힙니다. JLPT는 재류자격 취득 외에 취업과 진학 요건으로도 널리 쓰이고, 매년 2회 일본국제교육지원협회와 국제교류기금이 주최합니다. 올해 7월 시험 응시자는 국내외 합쳐 94만 3,671명(속보치)으로 7월 기준 역대 최다였고, 12월 시험은 급증에 대응하지 못해 접수를 앞당겨 마감했습니다.
다만 일본어 요건 전부에 대응하는 시험은 JLPT뿐이라 다른 시험으로 대체할 수 있다고 단정하기 어렵고, 국가 대응이 늦어 재류자격 취득에 영향이 번질 우려가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한국인 지원자에게
JLPT 접수가 조기 마감되는 시대입니다. N1·N2 점수가 필요하면 접수 시작일에 바로 신청하고, 기업이 JPT나 BJT 같은 대체 시험을 인정하는지도 확인해 두세요.
이 정리본은 원문 기사가 전하는 사실을 Tokyo Career Journal 이 한국어로 다시 쓴 것입니다. 기사의 저작권은 해당 매체에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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